ㅋㅋㅋㅋㅋㅋ왜 이런 부끄러운 글을 쓰셨나요ㅋㅋㅋㅋ 글케 부러우셨나보네욬ㅋㅋ

학교는 사회생활 축소판이예요 규칙이 스마트폰을 하지 않는거면 지켜야하는거고요 님 아이같이 규칙도 지키지 못하고 어른에게 예의도 없는 아이가 아무런 제제도 받지 않고 크면 반사회 인격장애가 되는겁니다 더구나 엄마가 오히려 기분나빠하네요? 아이앞에서 선생님께 사과하는게 올바른겁니다. 걔가 누구보고 그리 안하무인인지 알것 같네요. 내 자식 품에 끼고 학교생활 시키지 않을꺼면 지금부터라도 올바르고 예의바르게 가르치고 훈육하세요. 지금은 선생님이 불쾌해하지만 머지않아 그 아이 주변아이들이 불쾌해서 피하게 될겁니다


난이게제일슬펐다ㅠㅠ


하필 보자는날이 김장하는날? 어이가없네


반대로 여자가 그랫다 남자들 그랫나 함 아무것도 아닌데 목숨거느너여자 초딩들!!


아..예전 20대초반에 님 같은 남자친구 사귄적있어요.. 그분..지금 40세 가까이 되시는데 조건도 좋은데 인생 혼자 즐기면서 살고있더라구요.ㅎㅎ 님이 옳으니까 즐기면서 혼자 사시면 편할꺼에요. 그게 남 한테 피해를 덜 주는거라. 맘껏 노세요~ 괜찮아요 인생 한 번 뿐인데요 멀 근데 자기 수준도 모르고 사랑이니 좋아한다니 함부로 사람 건들지마니구. 즐길꺼면 처음부터 난 즐기는게 좋아 하고 그에 맞으시는 여성분 찾으시면 마음도 편하실꺼에요~ 굳이 안 맞는 사람이랑 계속 사귀는건 또 뭐래요.ㅋㅋ앞으로 60.70년은 더 사셔야되는데 어차피 지금 하는 행동들을 보니 책임감도 없어보여서요..^^; 그냥 그대로 즐기시면 될 것 같아요.


민기야ㅎㅎ 얼굴 좀 제대로 써보자! ! 흑발 추천해...


계범주=우지랑 작업하시는분, 데뷔곡부터 지금까지 우지랑 작사작곡하는거 옆에서 도와주고 같이 참여해주신분임. 이분 작업실에서 우지랑 애들이랑 작업하는거 브이. 앱 한적도 있고, 늍이스트


글쎄요...저도 나이 40 넘게 먹었고, 사회생활 대학원때부터 시작해서 15년 정도 했는데, 대부분 부장급에서 결정됩니다. 부장이 가자 그럼 가는거고, 가지 말자 하면 안가는거고. 근데 가자하는데 안 간다고 따당하고 그런거 없습니다. 내가 내 일 잘하면 그런 회식 불참해도 아무런 리스크 없어요. 회사는 냉정합니다. 일 잘하는 직원 쉽게 말해서 돈 값하는 직원은 아무도 터치 안합니다. 팀장이라는 글쓴분 남편분은 본인이 가고 싶으신 거든지...그런데라도 가지 않으면 회사에서 떨어져 나갈 정도의 능력 밖에 없든지...둘 중 하나겠죠.


미침? 무슨 이딴걸 글이라고 싸질러놨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내려 인성덜된거 티내지말고 이런걸 속시원하다하는 베플이나 이딴걸 러블리즈팬덤 신경안쓰고 올린 쓰니나 진짜 한심하다


군대가서 살이 찔 수도 있는 건데 왜 그렇게 충격적이라고 말하는 거얔ㅋㅋㅋㅋㅋ


아니 누구나 볼수있고 누구나 댓글쓸수있는 공개된 장소에 여초든말든 의견게시하는게 관음증이라는게 무슨말임? 진짜 정신병인가? 못보게 막아놨음?


베짱이가 개미네 창고 털어가는 꼴이네. 지가 굶어죽건 얼어죽건 그동안 지 생활에 책임을 져야지 왜 성실히 모은돈을 그딴데 털어넣나요. 한번 이런식으로 해주면 다음에 또 안그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