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여기 판은 자기들이 조언해준데로 안하면 겁나 욕하는 곳인데 용기있게 후기 올렷내요

에리는 아닌데 이래서 백현 팬들? 변리코패스 혐리코패스라고 불리는가보넴 딸랑구?ㅋㅋ 그것도 봤는데


공카관리 ㅈㄴ안되네 스탭없음?; 왜저럼


지금도 의심받을정도로 날렵하진않아 메이크업차임;;


인자 뭔뎈ㅋㅋㅋㅋㅋ 다른 이름들도 너무 흔하고....


이건 고민할것도 없이 1번이지 쓰니 말대로 나도 돈이 진짜 인생을 좌우한다는걸 느꼈거든 친구?? 가족? 돈 앞에서는 다 필요없어 어차피 인생은 혼자고 친구 가족 그런것들 돈만 많다면 돈에의한 가치와 행복으로 충분히 그 빈자리 매꿀수 있어


형섭아사랑해


응~ 타격 1도 없어~


아 만세에서 랩 진짜 쫄깃하던데 너무 안타깝ㅠㅠㅠㅠ 픽에 담아야겠다..


무슨 개소리인지도 모르겠고 남편은 친정에 일주일에 한번 간다는거 보고 걍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ㅉㅉㅉ


보통 어느 음식점이든 어린이메뉴가 있다. 이거 맞음? ㅋㅋㅋㅋㅋ


그냥 시댁 행사 중 하나다 생각하고 일하면 될거같아요.. 차라리 내맘 편하게.. 솔직히 주말에 못쉬고 허리빠지게 일하면 짜증나죠.. 근데 저는 친정에서 갖다먹으니까 김치는 안가져갈께요 하고 김장돕고 돈드리면 몇번 그러다 나중엔 결국 오라 소리도 못하시더라구요 미안해서.. 애기 생기면 그럼 더 못하시고.. 남편한테 안좋은 이미지 줄 필요 뭐있어요.. 나 힘드니까 자기도 많이 도와줘야대~ 글케 하면서 일하면 누이좋고 매부좋고.. 첨부터 시댁하고 안좋은 감정 생기는거보다 많이 웃고 긍정적인 며느리 동서 되면 나중에 사는게 수월해져요 물론 시댁이 상식이하만 아니라면..ㅋㅋㅋ


제왑 이제 얼굴안따지는 와쥐따라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