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애새끼낳아놓곤 왜 비용은 부모님이 내야되냐? 늙으면 모시기도 싫어하면서 요즘년들 정말 이기적이다

혼자 하기 힘든 것들을 앞으로 함께하자고 했을때


새언니가 너보다 손윗사람인데 넌 새언니께 평소에 아니 특별한 날에라도 안부나 묻고 챙기냐? 지도 안하믄서 뭐 새언니가 윗사람한테 잘안한다고그래. 한소리하니마니 지가 새언니한테 대접받아야되는 윗사람인마냥 굴고있네??


저건 진짜 안티가아니라 싸이코패스아님? 진짜 고소해야된다 공카에서 갤보지마라 멘탈가루된다 그런말들있어서 판이랑 비슷하겠지만 생각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다 얘들이 뭘그렇게 잘못했냐


근데 워너원 아직도 공식색 없어?


차려준것도고마울꺼같은데나같으면.....와...남자입장에서봐도참아니다... 밥차려주지마요...진심님이안쓰러워요..ㅠㅜ장모님이차려준밥도맛없다고대놓고말하는거도...인성이참.....


남자가 와이프 편하게 쉬는게 싫어서 라기보단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 집중케어 못받는게 맘에 걸려서 베이비시터라도 쓰자는거잖아 다들 왤케 와이프 편한게 싫냐고 받아들임? 본인들이 그렇게 살아서 그런가? 주말이면 집안살림다해줘 힘들다니 다른대안제시해도 싫어 저여자는 뭐하는여자임? 애낳는거말고는 하는게 없네 허허...


개잘생겼다 진심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랑한단 말을 입에걸고? 사는 사람이었는데 언젠가 역겹다며 사랑한단말 하지말라더군요.알고보니 바람피우는중 이었고... 어찌어찌하여 제자리로 돌아는 왔는데 지금은 자길 사랑하긴 하는거냐고 자꾸 따져 들어요. 하지만 한번 받은 상처는 치유가 안되네요. 남편이 예전보다 지금 더 나에게 잘해주기는 하지만 나도 좋아서 살고있긴 하지만 사랑한단 말은 내 마음속에서 머릿속에서 지워진거 같고 남편이 먼저 사랑한다고도 하지만 그말 들을때마다 이젠 내가 역겨워져요.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수가 없지요.님이 저지른 실수?는 아마도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 정도가 되어야 남편도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달면서 엑소팬 언급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 너네 뇌피셜 말고 엑소팬이 글올렸다는 증거 있어?


와 진짜 어디가 모자란가 왜 저러고 사노 답은나와잇구만 묻는거 보니 평생 저러고 살겟네~팔자니 생각해야지 어쩌겟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