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겈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못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카귀엽다 수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애가 수긍하는 게 아니라 이미 해탈해서 그냥 보라고 주는 거겠죠


남자가 설거지하면 꼬추라도 떨어지나요??그것좀 같이 할수도잇는거아닌가 시외가까지 가서 그런걸 처시키나 지들은손이없나발이없나 며느리가 노예냐?? 종이냐??개핫바리시다바리취급? 뭐 그날가서 하루라도 설거지할수잇다 치겟지만 평소에도 종처럼 부려먹고 싶어 안달낫는데 지들뜻대로 안해주니 불편하니 이혼하라니 그게말인가?? 시댁식구들이 이혼을 아주 우습게알고 남편놈 또한 마누라를 얼마나 개똥으로알면저럴까??지네부모가 이혼하랫다고 이혼하자며 으름장?왜 그런대우를 받고도 참고 사는지 ?.?


원래 원곡은 원작자가 제일잘함 ㅋㅋㅋㅋㅋ 칼군무개쩜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기 두려워지는걸...^^


진영이 귀여워ㅠㅠㅠ 트위터에는 팬들 좀 있는데 머글이 잘 안 뽑아줘서 순위가 낮은거같아 꼭 도와줘ㅠㅠㅠㅠ 랩 실력은 진짜 좋아!ㅎㅎ


폴라 익스프레스


무심코 내 뱉는 말에도 힘이 있답니다. 말이 씨앗이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혼이라는 씨앗을 여러번 뿌렸으니 원하는대로 이혼이 되겠군요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는거 아닙니다


타팬인데 뷔 진짜 너무잘생김...차은우랑 아이린도 존예존잘졸귀


저도 쓰님의 말에도 공감합니다~ 지금은 더 삶이 팍팍한 현실임을요... 저도 결혼하고 당장 아기 낳을 경제적상황이 안되서 결혼후 계획해서 돈쩜 모아서 4년만에 첫아이낳고, 둘째는 5년후에 낳았어요~ 터울이 생긴것도 낳을까 말까 고민하면서 낳았거든요.. 살기 너무 힘들어서요. 첫째는 어릴때부터 어린이집.유치원계속 보내고. 둘째도 6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내고 계속 직장생활을 했어요~ 아프면 아픈데로 유치원옆 병원에 혼자보내고 다시 7시까지 유치원 종일반에 있다가 제가 픽업해서 다시 어린이집 가서 둘째 안고 집으로 퇴근하고 그렇게 그렇게 다니게 되더라구요~~ 슬픈현실이기도 하고~ 다행이 아이들이 잘 견뎌주어서~ 지금은 그 아이들이 중3. 초4학년이지요. 근데요~ 그렇게 제가 힘들었어도~ 저는 다시 결혼하면 아이 낳을것 같아요.. 힘든현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좋은면도 많잖아요~~ 가족이 같이 웃으면서 세상은 그대도 따듯하다는 걸 보여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어려운걸 극복해나가고~ 넘어지면 조심하도록 부모가 일러주면 그 아이들도.. 스스로 단단해지지 않을까요? 전 딩크족이나 독신주의다.. 머 이런분들 저는 조금은 걱정인게... 지금이야 경제활동이 가능하니까. 번돈으로 여행도 다니고 나름 즐기시겠지만.. 그런 분들이 경제활동 단절되는 육십.칠십때는 과연 그때도 좋다고만 할수 있을지... 지금은 생존연령이 80세가 넘는다죠... 60세부터 80세까지 1인 최소생활비가 아마도 120만원정도인가 그렇던데~ 병원비제외하고, 아무도 안만나고, 온전히 먹고사는비용만 든다고 하면요.. 그렇게 20년을 산다면 최소 3억을 가지고 있어야 80세까지 먹고살텐데~ 과연 그비용까지 염두해두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지금도 젊은층이 감소하고 노인이 해마다 급증한다고하는데.. 우리 다음세대 아이들이 성인이 됐을때 1인이 3명의 노인을 먹여살리는 세금을 내야한다더군여... 점점 더 살기 어려워진다는 뜻이지요... 인구증가가~ 나라에도 기여


너랑 동승자 혹은 너네 가족은 반드시 구급차에 실려가다 길막한차때문에 디지기를 진심으로 빈다.


답은 이미알고있으면서 뭘물어 그딴쓰레기랑결혼하고싶음 결혼하던가 다른여자들이 피해안보고 좋네 개이득 꼭 결혼해라 니인생이 망가지던가 말던가


에릭남 보면 하나하나 다 주옥같아서 위인전 읽은 느낌야ㅎㅎ 본받고 싶다. 정말 멋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