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븐 40분 뒤면 다시 또 투표해요!!! 영민 많이 많이 뽑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

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우리 부모님한테 제가 아직 어려서 잘 못해드리는게 항상 너무 죄송한데 오래오래 사셔서 제가 매일 큰 효도 해드리고 싶어요ㅠㅠㅠ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원래 11명 데뷔조였는데 주학년을 급하게 넣은거야? 회사에서 주학년 방출 전에 프듀 걍 내보내본거라고한걸 들은것같아서.. 멤버 12명이나 되는 그룹을 이렇게 단시간에 데뷔시켰을리는 없을것같은데 원래 있던 데뷔조에 학년이 걍 넣은건강?


아는지인에게도 집주소 알리지 마세요 SNS 찾아낸거면 그 주변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주소나 연락처알아내려고 할수도 있어요.. 혼자 다니시지 말고요 정말 한참지날때까진 긴장풀지말고 나중에 혹시 신고하는일 대비해서 증거되는건 따로 잘 보관해두세요. 만약 만나게된다면 차도 타지말고 무조건 피하세요


예민한게 아니라 이상한겁니다..ㅋㅋㅋㅋ 누가 먹고 남긴 국에 밥말아 먹는것도 아니고 내가 먹는 국에 내 밥을 말아 먹는게 더럽다면 님은 국안의 재료도 더럽지 않나요? 간짜장은요? 짜장소스 면 따로 나오는데 비벼 먹는게 더럽나요?


다시 댓달아요ㅜ 저..8주까지 심장소리가 없엇어요. 제 첫째때 담당햇던 원장님이 휴진이라 다른 인기있는선생님 오래기다려서 들어갓는데 유산이라고 겁만 잔뜩줘서.. 둘째는 유산위험이 더큰데 조심좀하라하고; 아기안보인다고.. 울고 우울햇는데.. 다음주에 담당의가 좀더 기다려보자고 다독이고 편하게 기다리니 8-9주쯤 들엇어요ㅜ 산모마음 편하게 해주는곳이 좋아요.. 최후통첩이라도 다독여주는분이잇고..아진짜.. 힘내요~~ 좋은일들이 있을거예요


전 병이있어요 애기낳는것도 좋지않죠.. 첫째때도 제병때문에 심장이멎는다고했었어요 다행히 잘자라고있지만.. 전제몸하나건사하기힘든몸입니다. 그몸으로 애를보려니 미칠것같더라구요.. 애가밤낮도바뀌고 신생아때부터 잠이없었어요 임신중에잠을못잤더니.. 다행히 친정엄마도움으로키웠지만 사실 하루종일붙어있는건 저거든요.. 친정엄마가 도와주셔도 지쳐요.. 최소 돌은지나고보내자싶다가 15개월때보냈거든요 신랑도찬성이요 제가힘들어하니까.. 우울증이오니까 애를 자꾸탓하고미워하더라구요.. 수많은 아이들이모여요 아플수밖에없죠.. 그래도 보냈어요 전.. 대신에 집에서안하는 혼자밥먹기 친구들이랑소꿉놀이하기 너무환하게웃는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어린이집 사건사고 저도많이봤죠 그리고 어린이집몇군데옮겼어요 안좋은모습봐서.. 그러다지금어린이집 올3월부터 너무잘다니고 선생님들도 우리애너무이뻐해주시고 말못하던애가 말도하고, 쉬갈이는 아직생각도못했는데 담임선생님덕에 금방했구요. 그렇게 애보내놓고 침대누워쉽니다. 저희신랑 일하고와도 설거지해줘요 저아프다고.. 저우울증있을땐 밥도하고국도끓였어요.. 님 아내분도 혹시나 우울증이있으신건아닌지.. 혼자훌쩍떠나버리고싶으신건아닌지.. 몸힘든것도 힘든거지만 마음힘든게 더 나쁜것같아요 말을 좀 .. 제목보고 저도 마음상했거든요 다 나름에이유가있는건데 싸잡아서 그런식으로 말씀하심 안되죠.. 제목보고는 글쓴이님 혹시나 아내분에게 말씀좀 지나치게하시지는 않으시는지 걱정이됩니다.. 산후우울증 무서워요...대화가 필요해요..


비빔밥도 상하기 전에 나물로 하는거면 아무 문제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