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읽어도 짜증난다 굴비 두번 쳐다봤다고 아들 때렸다는 자린고비 이야기 생각나네

다 좋은데 골격이 자란거는 좀 아쉽다 애기애기한게 매력이였는데


아카쨩4


본인이 하기싫어도 식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등떠밀겁니다


반대 입장이 되보면 알듯. 처형이 말로만 여름휴가때 같이 계곡가자~ 이랬는데 언제 휴가 맞출건지 어느 계곡으로 갈건지 1도 안정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우리 오늘부터 휴간데 계곡가자고 하면 아내가 내일 당장 휴가 내서 놀러가자고 하면 아 몰랐네 ㅠㅠㅜㅠ 이반응이겠냐 어쩌라고 ㅡㅡ 이반응이겠냐?


진짜 말이안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되게 열심히 개소리하느라 고생이많다진짜..


저런말 지껄이던 사람들도 막상 엄청난 돈생겨서 생계걱정은 안해도 그 외 금전적인것 외에 다른게 고민이고 신경쓰이겠지 말로만 돈만많으면 아무걱정없겠네하면서 씨부려도 돈있어보면 다른 문제가 눈에 보임 인간이 원래 그래 그니까 돈이 다가 아니라는것좀 알고 저런소리 안했음 좋겠음


나도 큰집살다 크기줄였음. 사람은 없는데 집만 넓은면 횡한느낌이 너무싫어. 집안 사람들이 다들어와도 횡한데 나혼자 있으면 진짜 내집이 내집같지 않은 느낌이 있음.


와 제목 바꾸니까 조회수 확 오르네ㅋㅋㄱ


둘이 훈훈하게 끝났으니까 서로 욕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