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갈라지고나서 팬덤분위기 이상해지긴했다...팬톡에도 예민충들 너무많고 ㅜㅜ후허ㅜㅜㅜㅠㅠㅠ

남편분이 뼈속부터 한남사상이네.. 씨ㅂ 욕 안하고 싶다만 나는 되고 너는 안돼~ 딱 이런 부류 그래서 니네 남자들이 룸가서 젊고 어린 아가씨들 주물럭거리면서 술 쳐마시면서 되려 아내가 호빠가서 똑같이 놀았다면 한남새끼들 부들부들대면서 못참을걸? 그거랑 똑같애 미친놈들아 결혼하고도 볼륜,바람피는 새끼들아 니네가 룸싸롱이나 안마방가서 떡치거나 그럴때 니네 부인도 똑같이 바람 피우고 있단거 명심해라 너만 바람 피는거 아니고 그대로 똑같이 돌아온다 ㅋ


여성 인권에 관심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라면 저런 생각은 혐오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철저한 가부장적 사고방식인데ㅠ


글쓴이도 예민하네요. 호르몬 때문에 욱하고 속상할 수 있지만.. 남의 애에요? 나도 애엄마지만 누구 애 임신으로 힘든데~ 애 때문에 내가 희생한단 생각을 버려요. 서로 좋아해서 결혼하고 임신힌 거잖아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야지, 따지면 끝도 없어요.


육성재ㅠㅠㅠ


?????????아 미친 뭔가 엄청난걸 봐버린느낌이야


자 엑소엘 아니라는 증거 가지고 오세요.


오바하는게 아니라 눈물나게 감탄함.. 마지막 편지까지 글씨까지 완벽하셔!!!!! 그나저나 어머니는 미모도 장난 아니시지만 저 미소에 얼마나 행복하신지가 다 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니 시집 안간 딸이 있는데 엄마는 딸을 위해 뭘 준비를 했죠? 남편한테 삼백이든 오백이든 결정 짓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 부모는 어떤계획을 세우고 살았는지, 왜 본인은 쏙 빼고 형제 돈에서 몰빵하냐고. 아니 어머니 돈이 들어 가는데 일부러 말안하냐고! 삼천이란것 주지도 않을거지만 삼천에 어머니 돈 더보텐다면 그만큼 해가는 이유가 뭔지 속은 알아야하지 않나요? 엄마는 주머니 탈탈 털어 진짜 돈 하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