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결혼전에 아무리 맘에 들어도 집안사람 보라는거다~ 다 업보라고 생각해라~

타팬인데 만약 쓰니 주장이 거짓 이면 진심 소름돋는다 뭘위해서 그렇게 한건지....이해가안감 강동호사건루머인거밝혀지면 니죄값 꼭치뤄


장희진느낌도 나고 조금씩조금씩 더이뻐지는듯 ㅋㅋ


나였으면 벌레 토하고 ...그 토한거에 시누껏 면상 발라서 핥아먹게 만든다.....시누껏은 미쳐서 저럴수 있는데 그걸 두둔하고 님 잘못으로 몰아가는 시엄마껏이랑 웃으며 볼 수 있겠음??


저거 그날 아니냐 김민석 도경수 박찬열 앞자리 쟁탈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석이 먼저 뛰어가니까 뒤에서 경수랑 찬열이도 뛰어오고 결국 민석이가 앞자리 앉은날


전 님이 말한 세개 다 써요.. 물론 혼수로 다 샀던건 아닙니다. 음식물 처리기는 신랑이 대환영하던데.... 식기세척기는 저도 첨에 사실 안사고싶었어요 약간 낭비같기도하고... 건조기는 베란다가 없는집으로 이사오면서 애도있고 빨래도 많아져서 이사기념 셀프선물했습니다(저도 맞벌이입니다) 수건 뽀송한거 땜에 남편도 좋아해요 ~ 물론 건조기도 단점있으니 잘알아보시고.... 그렇게 살다가 젤 마지막으로 들인게 식기세척기입니다. 심지어 로봇청소기도 들였습니다. 맞습니다 없어도 살아져요 ~ 없이도 살았는걸요 ~ 그리고 솔직히 전 식기세척기 매일쓰긴하지만 손으로 하는게 좀더 깨끗하게 씻기는것도 사실이구요 ~ 그래도 퇴근하고 나서 집안일 하고 애기 챙기고하면 진짜 하루가 없어요 ~ 식기세척기덕에 설거지 조금 덜깨끗해도 그시간에 주방정리하고 같이 쉴수있어서 좋습니다 ~ 형편에 맞게 하나하나 들이자 ~ 이런거면 모를까 무조건 안된다 ~ 하면 결혼하고도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어요 ~ 님도 요령껏 하나 하나 살림을 늘리시는것도 좋아요 ~ 음식물 쓰레기 매번 버려줄꺼 아님 음식물 처리기 부터 사시고... 건조기는 아기 생길때쯤 또 하나 들이시고 애낳고 복직하실때 식세기 또 들이시고 ~ 어차피 내 살림 살기 시작하면 남들이 필요하다고 해도 나에게 필요없는것도 생기니깐 꼭 다 ~ 한번에 준비하실 필욘 없기도 해요 ~ 얼마나 집안일 함께 하실 분인지 두고봐야겠습니다


솔직히 억지고 뭔 개소린지 모르겠음


저도 공시생활 해봐서 힘든거 충분히 알아요 전 20대후반 내내 공부만 했던거 같네요 그당시에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구요 저도 첨엔 경시생으로 시작했다가 여경을 너무 적게 뽑아서 다른직렬로 돌린 케이스인데요.. 이건 정말 잘한선택이었어요 다른직렬은 합격했거든요~경찰이 1년에 시험을 2~3번정도 치지만 여경뽑는 인원이 너무 적어요ㅜ 물론 다른직렬도 힘들지만 쓰니가 공부만 가능하다면 경찰과 겹치는과목이 있는 다른직렬도 한번쯤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주변에 쓰니처럼 체력 전에 근육파열되서 최종불합된 사람도 몇명 있었는데 결국엔 다시 다 필기 붙고 최합까지 갔어요 너무 좌절하지말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는게 좋아요 지금 이상황에서 마음을 빨리 다 잡고 머리에 하나라도 더 넣는 사람이 합격해요! 쓰니는 아직 어린나이이니 조바심내지말고 열심히해서 꼭 합격하세요^^


세상엔 참 미친넘들이 많아. 명절에 인사도 안한 여친 데리고가는건 듣도보도 못했거늘.


아니 지겹고 노타격이라고 그냥 넘어가지마 니네가 제대로 설명을 하거나 사과문을 올려야 더이상 안올라올거 아니냐... 이미 해명된거나 사과 된 문제면 그 링크를 가져와서 그만 까라고 그래 대중들 이미지만 더 나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