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레인즈에 주원탁있음?? 대박 주원탁 1차에서 떨어져서 겁나 아쉬웠었는데 잘됐다 주원탁 음색 개좋음ㅠㅠ

그니까 남편분입장에선 등골빠지게 돈 벌어와서 병원보내주는데도, 아프다고 징징 거리는 아내가 지겹고 진절머리 나는거죠? 그 와중에 다른 건강한 애엄마들 보면서 왜 애낳고 유세냐 애는 너만 낳았냐? 나정도면 할만큼 해줬지. 이렇게 생각하는게 무의식중에 깔려있는것 같네요. 그러면 남편분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일은 대한민국 남자들중에 남편분만 합니까? 돈은 대한민국 남자들중에 혼자만 벌어요? 아내분이 다른 남자들은 돈도벌고 아기돌보는 것도 알아서 척척하는데, 왜 너만 힘들다고 맨날 술마시러 나가냐? 병신처럼 술만 쳐먹고 다닐거면 나가죽어!! 이렇게 말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서럽겠나요? 그리고 술친구들 다 소용없어요. 살다보면 좋은 순간보다 괴로운 순간이 더 많을수 있는데, 그 괴로울때 남편분 곁을 지켜줄 사람은 아내분밖에 없어요. 남한테 백날 잘해봐야 남는거 하나없어요. 그러니까 아내분도, 남편분도 서로 조금씩만 소중하게 대해주세요. 싸워서 뭐합니까. 애때문에라도 더이상 싸우면 안될것 같습니다.


동생여친한테 맘있네 미친넘


그리고 제가 고라니 자주봐서아는데요ㅋㅋ진짜 개깜놀하게 개빨리튀어나와요 고라니 속도가 그냥 헉!인데 무슨 피할수있니마니에요ㅋㅋ완전 한순간인데 저 동물농장 아침마다 보고 질질짜는 사람인데 솔직히 운전자들이 그러려니 하는것들은 좀 알아먹으셈 면허없는거 다 티남


남친 어디 문제있어요? 19c도 아니고 21c tv드라마에 진짜 시체를 쓴다는 생각을 어떻게 해요? 애기도 아니고? 드라마 악역들 실제보면 따라가서 등짝 때리고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는 사람인가요? 이해가 안 되네요? 그리고... 그런 남자랑 진짜 결혼하게요?


죄송하지만 매희나 매화도 둘다술집같아유ㅜㅜ차라리딴이름으로


저도 초등학교때 취나물에서 지우개?냄새가 나서 토할것같아서 못먹었는데 담임선생님이 잔반남기면안된다고 식판도 못치우게하고 무조건 다먹으라고 화내서 5교시 수업시작되고 애들 책펼때까지 제 책상에 식판이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먹고 화장실가서 뱉으려고 했는데 화장실도 못가게하고 잡아두고 억지로 입안에 넣으려고하고.. 그래서 울면서 물로 삼키다가 교실에 토했던 기억이 있어서 아직까지도 취나물은 쳐다보지도 않아요. 예신시절 시댁에 갔을때 어머님이 취나물을 해놓으시고 먹어보라하시길래 이걸 말씀드렸더니 세상에 그런선생이 있냐며 나쁜기억이니 앞으로 취나물은 보지도 못하게 하겠다고 바로 상에서 치우심. 그리고 저희 남편도 옛날에 회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려 응급실 간 적 있는데 그뒤로 회든 찌개든 구이든 생선류 안먹어요. 친정이 회랑 해산물 완전 사랑하는데 남편이랑 밥먹을땐 생선메뉴 다 컷합니다. 기본적인 배려에요. 싫어하는걸 억지로 먹어가며 잘보일 필요 없어요.


이거읽고 에이 주작이네 하고 댓글보니 주작아님...주작아니네ㅡㅡ.... 저런생각하는놈들 총출동했네


형님이 양아치네ㅋ


솔직히 카이 잘못맞잖아


엊그제 판에 남자가 여자 다시 만나고싶다고 하는 글은 돈갚는 내용이 주도 아니였는데 베플 3개가 그래서 돈은 갚았냐고 하더만ㅋㅋㅋㅋ ㅋ이글에는 돈이 주된 내용인데도 돈을 왜주녜 미친ㅋㅋㅋㅋㅋ 진짜 한녀ㅂg는 과학이다


너가 바라는 남자친구의 모습은 뭐야? 너에게 잘해주고 너만 봐주고 폭력적이지 않고.. 등등 그런거 있지? 그런거 해줄 남잔 널리고널렸어. 이 익숙해서 편해진 지옥에서 나가면 넓고 안락한 성에서 지낼 수 있어. 그런 남자를 만나서 사랑받고 행복할 네 모습을 그려봐. 그리고 그게 반드시 일어날 미래라고확신해봐. 그럼 뒤도안돌아보고 버리고 가게되더라


노인네 갈 날 멀지 않았으니 SNS, 인터넷 이런데 올려봤자 콧방귀도 안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