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하게 키우고 나발이고 대화하는 법부터 다시 배우세요 ㅋㅋㅋㅋㅋ차마 존대가 안나오네 ㅡㅡ

솔직히 나는 중립임 정말 진짜라면 강동호 덕질할 마음은 없음 근데 계속 이런말들이 나온다는건.. 뭔가 앞뒤가 이상한거기도 하니깐 피드백좀 정확하게해라 일처리 하는거보면 답답하다..일커지게.. 정말 답답


추가글에 쓴 내용도 가관이다 더 높은 사람만날수 잇었는데-라고 쓴 꼬라지가 정말 충격적이다 세상살면서 하나만 보고 둘은 절대 못 보는사람이구나 너


난또 지가 키우지 말쟀는데 부인이 억지로 데려와 키우기라도 한줄 알았어요. 둘이 키우고싶어 키우기 시작했다면서요? 근데 왜저럼? 이게 이혼소리 나올 문제임?ㅋㅋㅋㅋㅋ 이걸 글로 쓰고있는 와이프란 여자도 똑같은 인간임. 한심하고 잔인한 인간 둘이 아주 찰떡궁합 잘만나서 사네.


제 주변에 초딩 여선생있는데... 결혼해봤자 피곤만함... 솔직히 제 개인적인 관점으로 초딩선생이 인기 있는건 그냥 먹고 살기 급급한 수준에서나 인기있지... 진짜 잘 사는 친구들보면 집안보고 결혼함... 저런 집이랑 결혼하면 피곤만함...


듣보잡 가온가고 빌보드 오네~~


친정에도 매달 챙겨주는거죠?


뭐 이런 ㄱ ㅐ 같은 경우가 다있지;;


구구절절 공감.. 달라면서 요구하는건 뭐그리 많음ㅋㅋ 메뉴 겨우 몇개 시키고 가게에서 오래 버티는것도 생각해보면, 자기 집이 해잘들고 넓고 깔끔하고 쾌적하고 누구 초대해 집에서 편히 요리해서 줄기며 놀기에 여의치 않다는, 경제력과 또 연관되는 반증인듯


왜 애초에 초점을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 맞추는지 모르겠음 ㅋㅋ..


세상에 어쩜 저런 마인드 인거지? 애들 교육이 덜 되어 인사 못한건 그럴수 있다지만 엄마가 자란 마인드라니 ㄷㄷㄷ 불친절했던것도 아니고 인사하고 맛있게 드시라는 말을 자런식으로 저 며느리는 지금도 속으로 아버님 너무 하시네 그깟 인사 안한거 가지고 그배달부는 왜 거기서 인사하고 난리라 이런 분란을 만드나 하고 생각할듯 ㅡㅡ


우리겸댕이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수준이나 친구수준이나 그런걸 어쩌겠음 친구도 정확히 언제 주겠다는 말을 해서 빌려준 사람 신경쓰이는 일 없게 했어야 되는거고 님도 고작 데이트 하는 모습만 보고서 다이렉트로 부모님과 친분도 있겠다 일러바쳐서 돈 받아내고. 여기 무슨 잘했다는 사람들 있는데 글쎄요 님도 잘했다고 보기엔 좀 그래요. 내가 부모면 니들 일인데 그걸 왜 나한테 말하냐 자초지종을 듣고 ㅇㅇ이가 주겠다는 날에 안주면 그때 다시 얘기해달라고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