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하아....저런사람에게도 아이가 생기는데...후....간절히 원하는 나는 왜.....괴롭네요

폰이나 컴으로 글 쓴게 아니라 현생에서 주변인에게 방탄 표절한거 아냐며 말했던 사람들도 다 바로잡아 주시길... 눈이 있어도 보질 않고 귀가 있어도 듣질 않으니...


그 어떤 말보다 최소한 이씨, 박씨보다 백번, 천번 잘하고 있잖아요. 그것만으로도 감사한데요. 다른 말은 다 멍멍이 소리죠.


솔직히 발령 지역도 뺑뺑이 돌려야 한다고 생각함. 너무 몰리니까 아래에선 미달뜨고 그러지,, 결국 밥통챙기느라 바쁜 교대생들의 징징거림으로 밖에 안보임


얼마전 부산에 차타고 놀러갔다가 식겁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빨간불이라 정차했더니 뒷차에서 창문열고 운전을 뭐그따위로하냐는 소리를 듣고.. 저희 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 다 왜 그러는지 전혀 이해할수없어서 기분만 잡치고, 기장쪽 가려다 교통이 너무 복잡하고 사람들 운전하는게 다들 험해서 그냥 해운대로 빠져서 해운대들렀다 온기억이 나요ㅋㅋ 그만큼 부산은 다신 절대 차몰고 안갈거란 생각이 들게하는 도시였어요ㅋㅋㅋ대전은 아직한번도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이글보니 가보고싶어지네요ㅎㅎ살기좋고 평화로운 도시라고는 들었는데 왠지 살고싶은 도시일것같아요


입장바뀌생각해봐라 올라가면서 죽을지언정 올라가야지 평생한번인대. 그것도못하냐 니 부모라면그랫을까?


애키우는 입장이지만 이해안된다...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엉엉 ㅠㅠ 벙글옵하 짱 잘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