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길래 11살 어린 여자 밝히다 그 꼴난거지; 결혼은 뭐다? 끼리끼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동안 2번이라데서 그냥 끝난듯..여자가 사랑하질 않는 겁니다. 사랑하고 좋으면 보고 싶어서 어떻게든 찾아가겠죠. 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하세요.


왜 그런 여자랑 같이 사세요??? 이쁜구석이 잇어야 사는거죠


아니 애교 없는 사람한테 애교를 바라는 거 자체가 너를 바꿔서 이 집에 적응해라 이건데 이건 진짜 키작은애한테 높은 선반 물건을 받침대 없이 꺼내라는거 아님? (제가 키가 작음) 아침에 내몸 챙기기도 바쁜데.. 애들도 챙겨야하는데 시아버지까지 챙기라고? 진짜.. 눈치가 없네..왜 시어머니한테는 아무말 못하면서 며느리한테 애살 있는 행동을 바라는건지.. 남편분 아침에 아내분이 화장 제대로 하고 나가는거 보신 적 있어요? 시간이 없어서 얼굴 화장도 대충하는거지 손이 빨라서 혹은 화장하는거 싫어해서가 아니에요. 나를 포기하고 일하러, 애들 챙기러 가는건데 시아버지까지 챙기라고요? 니가 좀 아버님 다리좀 주무르고 그랬어야지 진짜 효도 할줄 모르는 놈이 대리 효도 시킨다더니 딱이네 딸가진 아버지들 아침밥 차리라고 안해요. 우리 딸들 시집가면 남편 밥해먹일텐데 왜 벌써 이런거시켜야하냐며 어머니 안계실때 오히려 밥해주십니다. 정신 차리세요.


ㅋㅋㅋㅋㅋㅋ팬아저 원슨데 다니엘 호감


나는 닐단 저런 말을 남친이 내뱉는 순간 정내미 떨어져서 안 만날듯.


술마시고 sns하면 불안함...논란될소리 적을까봐 겁나...


아오 우리 남편 대답을 진짜 안함. 속터짐. 왜 대답안해 라고 물으면 멀뚱멀뚱 보기만함


ㅋㅌㅋㅋㅋㅋ김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