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은 아니지만 아스트로 문빈, 방탄 지민, 엑소 시우민, 워너원 박우진 나는 무쌍이나 속쌍 좋아해서...ㅎ

일본 질투 오졋다ㅋㅋㅋㅋㅋㅋ


항상 핫한 정국


박훈지한테 걸었대요 인생을요 ㅠ


진짜 애 데리고 외출하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헬조선 ㅅㅂ 망해라


진짜 할일들도없다 세금탈루한거 잡아 보상금 받을려고했는데 실패하니까 돈이나 뜯어낼라고 별짓을 다하는군요 당신 세금 보상금 파파라치맞죠 진짜 인과응보가 무섭지도않으세요


반대박는 사람들 너무 티난다


어휴 진짜 계속 죽도록 패네 한심하다


이십대 초반부터 10년을 만나 지금 서른 셋이예요. 남친은 저보다 한살 많구요. 초 중반 (~6년)까지 사귀면서 남친과 엄청 싸웠습니다. 싸울때 마다 저에게 너랑은 결혼 못하겠다 하였고 저도 점점 변했어요. 남친을 사랑했지만 조금은 무심해졌고 조금씩 쿨해졌고 걱정을 조금씩 안하게 되었고 (해줘봤자 싸우니까) 화도 안내게 되었어요. 참고참고 혼자 울면서 참다가 점점 화가 안나기 시작했습니다. 남친과 사귀고 6년까진 남친이랑 결혼해서 애 낳아 이쁘게 키우고 싶었지만 그 이후부터 저는 비혼주의자가 되었어요. 남친에게 좋은 말만해주었고 저의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었고 우울하고 슬픈 일이 있어도 전 혼자 참고 견뎠어요. 남친이 큰 잘못을 해도 저는 다 용서해줬어요. 싫은 소리 한번안하구요. 사귀고 6년까지는 싸우면 뒤도 안돌아볼 사이처럼 온갖 입에도 못담을 심한 막말은 하던 남자친구도 제가 변하니 세상 다정한 남자로 변했습니다. 둘이 여행도 다녀오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결혼하잡니다. 저는 거절했어요. 나는 오빠랑 사귀면서 비혼주의자가 되었다고 오빠도 나랑 결혼안한다며 나랑 결혼 할껀데 그런 입에도 못담을 소리들은 나한테 했냐고 (정말 입에도 못담을 얘기라 절대 기억에서 없어지지 않은 말들이예요.) 헤어졌고 정말 이상할만큼 아무렇지도 않아요. 10년이란 세월이 무색하네요...


요즘 유투브로 뉴이스트 영상보는데 최민기 또라이같음ㅋㅋ애교부리는것도 졸라 귀엽고 또 너무 잘생겼음 심하게ㄷ자기도 잘생긴거 잘 알고있을듯


이번년도 최고 오지라퍼 갓성수


응~싫으면 보지마라 누가 봐달라고 했니? 싫은데 왜 굳이 찾아와서 댓글 다냐?~ 방탄한테 관심 많네~


그래서 모시고 살지 말라고 하는거임.. 시부모 아무리 좋아도 불편한데 대놓고 뭐라하면 더 싫지.


24갤아이엄마입니다 저도 님처럼 예전이 그립고 그래요 님 부모님도 그렇게 님 키우셨고요 충분히 이해도 되는 감정입니다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고싶어 태어난것이 아니라 님이선택해서 낳으신거잖아요 솔직히 밥차려주시는 분도 계시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것도 아니시고 더한 상황에서도 다들 그렇게 자식 키우고살아요 막상 정말 아이가 사라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후에 님 인생이 어떨지 커리어만으로 행복하실수있으실지. 아이와함께여도 충분히 커리어쌓고 일하실때보다 행복할수있어요 욕심을조금만 버리세요 저도가끔 너무힘들어도 책임지고 아이를 낳으셨으면 그에대한 희생도 너무나 당연한거예요 꼭 사회에서 인정받는것만이 최고가아닙니다 한아이를 사랑주며 잘키워내는것도 성공한 인생이될수있어요


댓글들이 더 소름끼친다. 고모가 조카 좀 이뻐했기로서니 무슨 애를 뺏어가느니 불륜관계라느니 얼마나 이상한거만 쳐보고 다니면 생각하는게 그 모냥이냐. 시누가 아니라 지여동생이였어도 그랬을까 과연? 인스타에서 유명한 어느부부도 미혼여동생이 맨날 언니둘째나주라.내가둘째엄마할께 하고 농담한다고 웃고 그러던데. 어째여기여자들은 생각하는게 삼류쓰레기냐. 미친여자들진짜. 시댁이 그렇게 싫으면 고아랑 결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