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으로 고생하는 와이프가 친정엄마가 담근 유자차 좀 마시고 싶다는데 그걸 홀랑 회사를 갖고가냐...

종인이종이가방


댓글잘안쓰는데 진심 남편육휴하고 애봤으면 좋겠네요. 전 첫애 한명키울때 신랑이 나도 집에서 애나보고싶다는 소리자꾸해서 맨날싸웠는데 첫째에 둘째셋째 쌍둥이낳고 애셋 혼자서 하루도 아닌 반나절보더니 이제그딴소리안해요 애 하나도 힘든데 쌍둥이는 진심 두배가 아니라 20배는 더 힘든거 신랑도 알아야지요


성운이 너무 착해서 다 양보해 ..욕심좀 부리라구 얌마 ㅠㅠㅜㅜㅠㅠ못되게 해서 차라리 분량이라도 뽑던가 진짜 답답함 ㅠㅜㅜㅠ 생긴건 쎈캐가튼데 왤케 순둥이여


휩쓸린다고 욕하더니 왜 또 태도 바꾸냐고 욕하는 개멍청이들아 안좋아하다가도 새로운 모습보고 좋아하게 됐을 수도 있는거지 지혼자만 똑똑한척 정의로운 척 거시적인척 지랄마라 ㅋㅋㅋㅋㅋ


남편이랑은 왕래한다면서 이사간다고 모를것 같나요? 이사갈 생각하지 말고 바로 신고를 하든 해요 멍청하게 맞고만 있으니까 만만히 보고 저런식이잖아요..


다들 다른 곳에 있지만 여러분 모두 같은 마음이겠죠?? 동호도 믿고 기다려주길 바랄거에요!! 우리모두 내일 하루도 힘내자구여!!^^


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