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천국이네ㅜ 그래 맘대루 생각하고 맘대루 욕하세욤 전 애초에 연애감정으로 좋아한게 아니라서..~

백날천날 여기서 떠둘어봐야 저 언니 결혼합니다. 진짜 헤어질것같았으면 저런소리듣고 엄마울고 이러고있는데 고민안하죠. 우리 열올리지맙시다.


애들이 공부못한 사람들 놀리고, 직업 안 좋은 사람들 놀리고, 재력없는 사람들 다 놀리면 자식을 위해서라도 전문직에 좋은 학벌을 가져야죠. 초등 들어가면 어느 아파트에 사느냐, 집 평수, 차, 직업, 부모 학벌 다 그걸로 파악하고 놀려요. 내 말도 악플 아니죠? 왜 어릴 때 공부 안하고 돈도 못 벌고 집도 강남에 못 살아서 자식들 울리고 그래요. 애들이 뭘 알겠어요. 애들도 돈 많은 거, 직업 좋은 거, 브랜드 아파트, 차 이런 거 좋아해요. 애들 좀 더 크면 부모 직업으로 다 가릅니다. 엄마가 집에 있다고 부끄러워하는 애들도 많구요. 나가서 돈 벌어오라고 하죠. 애들이 뭘 알겠어요. 최소 사짜는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도둑질 해놓고 사과 안하겠다고?


혹시 모르니 일주일쯤 더 기다렸다가 다른 병원 가보세요. 저도 임신 확인하고 두번째 검진 받는날 병원에서 애기가 없다고 그래서 진짜 세상 태어나 그만큼 울어본 적이 있나 싶을만큼 절망했었는데 친정엄마가 다른병원 한번만 더 가보자 해서 갔는데 초음파 대자마자 애기 심장소리 들리더라구요. 신랑은 그 자리에서 의사선생님 손 붙잡고 감사하다 울고..지금 건강히 태어나 올 봄에 유치원 들어가네요.


솔직히 5년 연속 대상이면 방송사 같은 곳에서 정상에 서 있는 그룹 이라며 언플해서 싸게 싸게 할 수 있을텐데 굳이 임자 있는 자리 놓고 비교질 하면서 욕을 사서 먹음 엑소엘 화력 좋은건 다 알거아니야 뭐만 하면 품절 시키고 문제는 이걸 써먹을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엑소가 더 이상 커지는걸 두려워 한다는 거.. 엑소가 커지면 까놓고 얘기해서 손해보는 건 타돌, 타 소속사 밖에 없음 엑소가 몸집이 불어나면 덩연히 팬도 늘어날 거고 늘어난 팬들 지갑을 털기 위해 기업들은 비싼 몸값을 주고도 엑소로 광고를 하고 흑자를 내겠지 타 팬덤들이 불매 하더라도 엑소팬이 더 많은 이상 이윤 극대화를 위해 엑소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이렇게 안 한다는거..^^


현실적인 조언인 척 인격모독하는걸로 보였는데? 조언을 꼭 저런식으로 말해야만함?ㅋㅋ 참나 자기가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망했죠? 되는건없는데 여러가지 많이 하고 다니네요ㅋ 이러는 거 완전 비꼬고 비웃는거라고밖엔 안보여 현실을 깨우쳐주고싶었다면 ㅇㅇ씨 나이가 아무래도 아이돌로 데뷔하기엔 많은편이고 아직까지 성과가 없는건 본인 스스로 실력을 키워야한다는 뜻이예요 이런식으로 말했어도 됐던거아님? 왜 굳이 저렇게 말해야하는데? 예리한 척 차갑게 싸가지없게 말하는건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라 걍 막말임 막말; 양현석은 서태지나 지랑 비슷한 급인 박진영한텐 뭐라 안하면서 비원에이포 회사 대표분이랑 또 누구지 하여간 자기 아래에서 일했거나 아래라 판단되는 사람들한텐 너무 함부로 굴어서 그게 진짜 싫어 빅뱅 승리도 직접 슬리퍼 많이 던지셨다고 농담조로 얘기하던데 승리한테도 그러는데 와이지 연습생들한텐 오죽할까 진짜 개별로다 강약약강의 표본같음


누가 얘 수트입혔냐ㅅㅂ 방향알려줘 절좀하게 어디계시니


근데 여자들 화장 안하고 립스틱이나 틴트만 바르는 사람들 많은데... 슈퍼갈때도 옅은색 한번정도는 바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