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거기다 멤버들 목소리톤까지 생각하고 곡 만들어서 노래하기 편했다고 했음 개쩐다 ㅋㅋㅋ

결시친련들 논리대로라면 여자가밥산다 = 남자가맘에안들어서 남자가밥산다 = 여자가맘에안들어서 이건데 왜 남자가밥을쳐사면 얻어쳐먹었으니 또보려고 니들이산다고하는거야? 이걸 대답좀해달라고 응? 진짜궁금해서그래


뚱뚱하면 클럽 못들어가는거 처음앎... 그지꼴에 슬리퍼 신고도 잘갔는데..


나 늦덕이라 그때는 팬아니었는데 그때의 방탄과 아미들은 진짜 어떤 심정이었을지 상상이 안간다 생각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사과안한 팬덤과 그때 사람하나 매장할정도로 방탄 몰아갔던 사람들 싹다 가수랑 팬들 부메랑 맞고 평생 죄책감 가지고 살길. 대체 방탄이 지들한테 뭘잘못했다고 그렇게까지 해야했지 어떻게 사람들이 그렇게 악랄하냐고 천벌받아라 진심.


전 30대 중반 유부녀 입니다. 전 오히려 남친분 입장이 일부 이해되는부분이있습니다. 반대로 우리(친정)집에서 한우대접했는데 예비시댁에서 백숙대접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솔직히 비교가 될것같아요. 이부분은 충분히 좀 서운할수있는 일 같구요. 그렇다고 이일하나로 파혼까지 생각하기에는 너무 극단적이네요. 혹시 이일말고도 다른일로 남친이 서운했던일이 있었나요? 그게아니라면 님 남친분이 예민한게 맞아요. 이런일이 있었으면 대부분은 대화로 풀텐데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하는것 자체는 님남친 불통이구요.


나도 여자인데 남편처럼 좀저런 타입이긴해도 나는 적어도대학학비와 전세원룸은 기본으로 해주겠음. 딱 거기까지가 내의무임. 나머지는 결혼자금은 이미 전세원룸 줬으니깐 그거팔아서 결혼자금쓰던 아니면 집을늘리던 알아서 하라하겠음. 어찌보면 글쓴이 남편보다 여자인 내가 훨씬더 힘들게 자랐고 내가 오죽 가난했으면 급식 다른애들은 다돈내고 먹는데 나는 무상급식먹을정도로 가난했었고 나돈에 한맺혀서 고딩때 산업체부설고등학교다니면서 일하며 학교다녔고 나20대때에는 공장생활만 주구장창 했었는데 이렇게 어렵게자란 나도 내아이는 좋은거 먹이고싶고 좋은옷입히고싶고 좋은거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한데 남편은 애데리고 질투하는거라 생각함. 나는 19살전까지는 진짜 애지중지 아이하고싶은거 다하게끔 키울꺼고 20살부터는 학비랑 전세자금만 투자하고 남은인생은 또나를위해살꺼임. 아니 엄마야 아이건강 그리고 식습관 바로잡아주려고 먹는거 일일이 다체크한다쳐도 보통 무서운역은 엄마 아빠는 직장생활로인해 아이를 오래못보니 보통 선한천사역은 아빠가 다들맡고있지 않나??? 그깟사탕 되려엄마는 치아상할까봐 못먹이게하면 아빠들은 엄마몰래 아이한테 먹이던데??? 진짜 아빠로써 너무야박하다! 내남친은 딸만낳으면 아주딸바보를 넘어서 딸빙시될것같은데... 님남편은 진짜 야박함의 끝판왕임.


얼리면 더 더 맛있죠...?>_<


자작이겟지??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또라이짓을 하고 글을써서 물어볼리가


미쓰에이 페이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