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안티새ㄲㅣ한마리가 계속 도배를 하네^^ 그냥 세븐틴이 싫다해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집에서 고추까고 문앞에 서있으라고 해요. 문 열어놓고. 사람만 안지나가면 되는 거 아니에요? 지나갔어도 안봤으면 그만아닌가요?


통장열렀다 동호야 몇장이면 팬미팅갈수있니 말만해 ㅠㅠ


잘생겼다 ....


경상도 아빠들은 다 그래요.진짜사나이죠.속정이 깊어요


언니 저 언니랑 키 똑같은 열여섯살인데요 저 지금 다이어트 하는 상태인데 150 72에서 153 52까지 뺏거든요 지금도 저 날씬하지 않은건 알지만 언니한테 도움될까 싶어서 댓글달아요 저는 좋아하던 남자애 때문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정말 이루고싶은 목표가 있으면 좋으실거예요 물론 전 다이어트 성공해가면서 남자애 꼬시기 성공했거든요 언니도 목표 이루셔야죠! 밥먹을때 병원에서 주는 식단처럼 먹으면 좋아요 군것질 안하고 밀가루 끊고! 그랬더니 몸무게 앞자리가 쑥쑥 바뀌더라구요 살이 어느정도 빠지고 있을때엔 다이어트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교복도 새로 맞췄고 허리둘레 86에서 지금 69~70이예요 바지도 36 입다가 27이나 28 입거든요 상의는 m이나 90? 아우터는 95 입어요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옷 사입을때도 사이즈 상관없이 옷 사입으면 정말 너무 행복해지더라구요 언니도 저처럼 다이어트 성공해가면서 이런 기쁨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아직 진행중인 다이어트인데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요!


머리는 생각을 하라고 달려있는 건데 님 머리는 필요없어 보이네요


사람은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인상이 진짜 중요한거 같다ㅋㅋㅋㅋ 인성이 인상에 나타남.. 지금 생각나는건 얘랑 아x콘 에 인상 더러운애 2명 ...


산본 좁은 동넨데 그 집 사람들 이사가야겠네ㅋㅋ소문나면 그 동네에서 모르는사람 없게되는게 산본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통이군


초3때 학교 수업 집중 못한다고 매일같이 맞았음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데 계속 맞았어 뺨도 맞고 베개로 머리 맞고 머리 뜯기고 멱살 잡히고 밀대로 때리고 흉터 있는곳도 있고 그래서 누가 손을 머리쪽으로 갖다대면 자연스레 내 손이 머리 보호하려고 위로 가더라 그리고 초등학생때 문제집 풀으라고 한 곳까지 못 풀었다고 문제집 다 찢어서 버리고 초5때 쯤 횡단보도 건너는데 초록불만 보고 뛰어가다가 우회전 하려는 택시에 허벅지 살짝 부딪혔는데 아프지도 않고 아무 느낌도 없어서 택시기사님한테 번호 받아서 바로 찢어 버렸는데 사촌 동생한테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니까 말해서 디지게 맞고 집에서 내쫓아서 번호 찾아오라고 그러고 제일 최근에 맞은건 엄마가 말 하는데 똑바로 답 안했다고 맞았어 뺨맞고 머리맞고 하는데 하도 많이 맞아서 더이상 아프지도 안더라 내가 왜 맞아야하나 기분나빠서 엄마 손 세게 잡고 주먹으로 팔 때렸더니 버릇없게 어디 엄마를 때리냐고 해서 내가 진짜 엄마도 아니면서 라고 했어 이건 내가 잘못한게 맞아 그 뒤로는 아빠가 와서 때리더라 그때는 진짜 맞아 죽는줄 알았어 난 쭈그려져 있는 상태에서 발로차고 밟고 주먹으로 맞고 그 뒤부턴 가족 다 같이 있는 곳에선 숨막히는거 같아서 혼자 방에 있어


비열하게 논점 흐리는걸로밖에 안보여서 졸렬하다고 샛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