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님아 님 1도 안좋아하고 잠자리 파트너정도로 생각하는거에요 제발헤어지길

정색하면 이렇게 잘생김


난 박지훈....박지훈덕에 나 너무 바빠지고 너무 할일이 많지만 삶의 의욕도 생기고 막 행복해지고 내 인생이 정말 즐거워 지기시작했음 지훈아 고마워~넌 나의 비타민이야


제목 보고 놀랐자나ㅜㅜ


저는 남편같은 스타일이고, 남친은 쓰니 같은 스타일이예요. 프리랜서랑 일반 직장인은 패턴이 다르니, 저같은 경우는 시간이 항상 아까워요. 하루가 짧고, 되게 바쁘게 움직이는데, 남친은 프리랜서라 쓰니처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솔직히 저는 남친이 되게 한심해보인다고 제 기준에서 생각했어요. 일찍자면 일찍 일어날수있고, 몸이 힘들지 않으니, 밤에 잠이 오지 않는거냐고, 많이 싸웠어요. 처음에 남친도 제 기준에 맞춰주려고 했는데, 제가 바꾸지 못하듯이, 남친도 힘들어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완벽함을 추구하지말고 서로에게 기본만 하자고 마음을 바꿧어요. 물론 한이불 덮고 같이 사는 부부에 비해, 각자의 시간이 많으니 부딪히는게 적을지 몰라도, 끊임없이 대화해서, 남친은 주말에 등산을 같이 가주고(운동을절대안하는사람) 저는 남친이 늦게일어나도, 피곤했나보네라고 (화나지만) 말이라도 곱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남편분 패턴에 맞추려고 하는건 너무 이기적인것같아요. 서로에게 스트레스만 쌓여가는거고요. 그래도 쓰니님이 남편분에게 맞추려고 노력하는 부분 또한 인정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거 말고도 미녀니 팔잡구 빙글빙글 돌리는거 있는데 존귀탱임 미녀니랑 눈 마주치자마자 마구 돌리더닠ㅋㅋㅋ 훽 버리고 앞으로 오는데 버려진 미녀니는 웃으면서 다시 서노옆에와서 손잡아주고 아주그냥 두리 좋아주금 ㅋㅋㅋ


끼리끼리끼리끼리 애가 참 잘보고크겠다 ㅋㅋㅋㅋ


강다니엘팬들 몰려와서 반대 조카누르고 지랄하러 걷 오겠넼ㅋㅋㅋㅋㅋㅋ


명예훼손 초밤이면 괜찮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