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지금 힘들지만 평생 아플것보단 낫잖아요 ㅜㅜ 파혼한 처자 한명 추가요

니가 더^^^^


글쓴이 마음 : 내가 시댁에 못하겠지만 시댁은 나한테 잘해줘야한다. 그리고 본래 시댁 신경 안썼는데 동서한테 장난아니게 잘해주네? 저 자리는 내가 차지해야겠다. 간만에 시댁에 효도해볼까?


저때나이 19살 전정국왈 ᆢ 아 말못하겟다 ㅋ


예전에 롯데리아 알바 경험이 있어서 대충 돌아가는 거는 아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가맹점 사장이 개도라이네요. SV는 직영점 가맹점 상관없이 해당지역 총괄하는 서비스관리자급 본사직원인데, 직영점장보다는 상사이고 고객들한테는 저렇게 컴플레인 대응하는 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매장에 상주하진 않는 듯... 가끔씩 와서 고객과 직접 굽신굽신 통화하는건 종종 봄) 쓰니분이나 아버님은 지극히 정상적인 컴플레인이고, 그 점포 점주는 아마 식자재 나가는 거 애끼려다 분명히 패널티 받을겁니다. 어차피 유통기한 지나면 폐기하는거 아껴서 똥만들려는 심뽀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마음의 평안 찾으시길...


윽ㅠㅠㅠ교미ㅠ


너가 은행에 대출받고 은행이 너의 경제권을 다 가져온다고 하면 너의 반응은??


시애미나 시누이나 남편이나 다 짜증나긴하지만 며느리 설거지한번 안시키신분들이라면 시월드를 꿈꾸는 막장들은 아닐거 같네요. 아기가 없다면 당장 이혼이라도 하라고 하고싶지만. 지금쯤이면 시어머니도 내가 심했구나 싶으실거에요. 한번쯤 눈감아 줍시다. 이건 남편을 위한것도 시부모를 위하는것도 아니에요. 만약 이혼하게되면 이쁜 아기들과 쓰니가 겪을 고통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면볼수록 괘씸한 놈들이지만 한번 더 참아봅시다. ㅜㅜ 참으라고 해서 미안해요.


맘같아선 다 엎고 싶다면 엎으면 되는거죠 혼전임신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가요? 돈 빨릴 생각하니 행복해서 그런거에요?? 어이가없네


오그리토그맄ㅋㅋㅋㅋㅋㅋㅋ멀리볼필요도 없이 고딩돼서 니가 쓴글 다시봐랔ㅋㅋ미친 전나 오글거려ㅋㅋ중2병들


닥쳐 시ㅣ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