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달님에게 빌 소원이 생겻다... 당신아버지가 그렇게 저 세상가기를 ...♡ I pray for you..

우리 아빠도 췌장이 망가져서 주사로 인슐린 주사 맞으셨거든요. 평생 먹고 싶은거 제대로 못 드시고 먹으셨다 하면 운동해서 당 낮추고 진짜 평생 관리해야하고 당뇨 합병증도 무서워요. 우리 아빠는 다른 곳도 망가져서 결국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돌아가심.


저도 늦게 씻는편인데 11시쯤 씻어요.. 저는 신축빌라에 사는데 밤에 거실 화장실에서 씻는거는 이해해요~ 근데 안방화장실은 진짜 물폭탄 떨어지는거 같고 소리가 울려서 사용을 못해요.. 윗집과도 친해서 사정 얘기했더니 윗집도 저희집도 안방 화장실은 무용지물이 됐네요.. 근데 저희집 밑에집은 기숙사로 쓰다보니 남정네분들이 새벽 1시에도 씻어요.. 퇴근 시간이 늦으니 어쩔수 없고 여러명이 살다보니 안방 거실 화장실을 다 사용하겠죠.. 좀 시끄러워도 30분안에 다 끝내시니 참고 있어요.. 참고로 엄청 저도 예민하고 잠귀도 밝거든요.. 근데 다같이 사는 곳이니 내 이익만 취할수는 없잖아요.. 아님 단독주택에 살든지 해야지요..


다른 거는 다 잘 배웠다 치더라도.. 말하는 싹퉁머리는 누가 안 가르쳐 줬나 봅니다...


나도 저거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방탄 미국팬덤이 대단한듯. 저런거보면 팬덤 문화 강한 한국보다 단합도 더 잘되는거같고. 미국아미만 그런건가?ㅎ 암튼 계속 흥하쇼~


나같으면 학원쫓아가서 니년 당장 짜르라고 소리침. 돈 오만원 니년 한테 던지고 내새끼 공부하라고 보낸거지 니새끼 보라고 학원보낸거 아니라고 소리칠거임. 원장한테도 학원 못다닌다고 당장 환불해달라고 저 강사 안짜르면 이학원 소문내서 싹 망하게 할거라고 할거임. 병신은 진상으로 맞서야함.


남자성기를 두리안에 비유하신분 웃긴게.. 여자께 더 징그럽게 생겻고 냄새도 더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