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한테는 진짜 아끼는거고 소중한것일텐데 왜 그러셨어요 참 이해안감 삐뚤어질듯

내용좀 압축해주세욤 혈압올라 못읽겠어요


이제 빅스 칭찬하면 무섭다..욕쳐먹을까봐ㅎ..


타팬인데 자기 본진 욕먹으면 난리칠거면서 ㅋㅋㅋㅋ 비판은 그렇다쳐도 비꼬고 비난은 왜 하냐 진짜 적당히해라 트와 잘나가는거 니네가 인증하는 꼴 아니냐 어휴 열폭 개심하네


진짜 가족맞나 드럽게 야박하네 나도 며느리지만 이해전혀 안간다능 남자였어도 나도 정떨어짐~나증에 장인장모한테 비슷하게 해바요 그마누라 반응 어떨지 궁금하네 인성은 완전 제로요~


시어매의 모유부심이 쩌네. 예전에 자기는 모유먹였다 이건가??? 그 어려운일은 자기는 해냈다는건가?? 모유 못먹어서 산수못하네의 속뜻인듯


그정도 벌면서 무슨 결혼 생각을 해요........... 글쓴이 입장에선 비참하겠지만 딸을 치킨배달부한테 시집 보내고 싶은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결혼할때 반반씩 한다 해도 보탤 돈 있어요? 시댁에서 해준다고 하나요? 결혼은 현실이에요ㅠㅠ


자기들 이름값 이용해 무턱대고 벨 누르고 안에 들어가서 밥 먹는 컨셉이 맘에 안듬. 맘 편히 식사중인 자리에 외부인이 끼어드는거 그리 달갑지 않다고 생각함. 거기다 오그라드는 상황극은 또 왜 하는건지...... 두 편 정도만 보고 바로 채널 돌려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