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라는것도 아니고 조금 차려주면 될껄.. 너무 ×가지가 없네요. 레시피보니 둘다 제 입맛은 아니네요. .

솔직히 박지훈이 젤멋있게나옴


내 여신님ㅠㅜㅜ김지수♡


개귀여워 ㅠㅠㅠㅠㅠ


형님도 그 상황이 마냥 좋진않을꺼라는 생각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며느리들 다 호구잡혔어요? 거기 형님은 두돌 쟁이에 임신한 상태로 시어머니 모시고 동서집가서 자는건가요? 그것도 남편 휴가에???? ㅋㅋㅋ 이 집안 진짜 개막장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웃겨


나도 솔직히 처음에 진짜 ㅈㄴ 개별로였는데 계속 들으니 좋은듯..거기다 여름 느낌까지 나ㅋㅋㅋ


? 대학 팀플하면 둘 다 잘못 없는 거 안다고? 오히려 팀플을 해봐서 강동호가 더 싫게 느껴졌음. 다 맞춰가는 과정이었단 건 알겠는데, 의견 조정할 때 말투 ㄹㅇ 별로였음. 팀원이 그런 식으로 말하면 좋은 말도 싫게 들릴 듯


많은분들이 말씀해주셨지만, 방법은 하나에요. 배달오면 운동화 튼튼한 놈으로다가 신어주시고 위층 올라갑니다. 그 다음 그 집 애세키 놀라서 경기 일으킬 정도로, 현관문을 발로 조옹나 쎄게 까줍니다. 쾅쾅쾅 아주 부숴질듯이. 놀란 여자가 문을 열어주면 생긋 웃으면서 배달왔다고 맛나게 드시라고 상냥하게 인사하고 내려오면 됩니다. 지 자식 소중한거 알면 두번다신 그런짓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