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글에 러브 너네가 왜 상주하고 있냐고 좀 가라 너네 팬톡으로 ㅅㅂ 러브인거 작작 티내고

내가 입덕하고나서 진짜 풀리지않는 미스테리가 머글일때 방탄찾아본적 한번도 없고,얼굴도 모르고,몇명인지도 몰랐으며 노래를 굳이 찾아본적도 없는데 타이틀은 알고있었다는거... 진짜 과거로 돌아가서 어떻게 아냐고 묻고싶음 난 그래서 방탄이 대중성을 노리고 음악하는건 아닌것같은데 대중성이 있는것같음


애 없죠?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요 님신랑은 여자를 무시하는게 머리에 꽉찬사람이예요 꾸미면 꾸민다고 구박하고 안꾸미면 안꾸민다고 구박할거예요 와이프는 동등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본인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잠자리해주고 돈까지 벌어오면 더 땡큐인 하녀쯤 될겁니다 애낳으면 육아까지 플러스 되는거고 이혼생각하고 크게 휘어잡으시던지 아니면..아니면 잘 생각해보세요


인간아~~~인간아~~~


내 11픽 거의다 내려감 ,, 존ㄴ1나 ㄷ뚁땅해


어머님 모시는걸 주도적으로 님이 하실거면 모시세요. 근데 와이프가 모시고 당신은 말로만 간섭할거잖아요. 대리효도 하려거든 최소한 와이프 심정을 이해하거나 아내한테 간절히 부탁을 하세요


짬뽕 감자탕 손 진짜 많이 가는데.. 수타면도 에바 이래서 결혼 하기싫음


남편분 잘못한 것은 맞는데. . . 저런 이유로 이혼이면 헤어질 사람 무지무지 많을 듯해요. 이젠 여자가 참고 사는 세상이 아니라 이혼이 급증한 것 같음! 글씃님 경제력 있으셔서 다행입니다. 진짜 여자는 돈 벌어야 이혼도 당당하게 할 수 있나 봐요.


임신중이에요 아직 초기지만 남편이랑 이런말 저런말 하다가 아기낳고 친정엄마한테 부탁해서 조리할까 조리비용 한두푼도 아니고.. 했더니 남편이 무슨 소리냐며 무조건 산후조리원에서 맘편히 쉬어야한다고 하네요 그 당시엔 그런가했는데 여기 글들 읽어보니 세삼 남편에게 고마움이


옷 꽁짜로 입을라고 수작 부리네 - - 한번씩 같은 사이즈 바지도 클때도 있고 작을때도 있잖슴 그면 벨트하면되고 작으면 살빼서 입자하고 묶혀둔옷이 많긴한데 반품, 교환 귀찮아서 그냥 놔둠 .. ㅠㅠ


왕께서 어찌 13위에,,? 쇼파로 다시 올라가세요


애가 상황인지를 못하는게 심각하게 못하네. 전문가 상담 받으세요; 진짜 잘못키우면 악질될거같음 이미 악질인듯.. 남의 인생에 상처를 남겼네 벌써..애는 뭔잘못이야 제대로 훈육도 안해주는 환경에서 크고있네.. 으휴


저 말 애들이 알아듣기 시작하면 조카 스트레스에다가ㅅ상처받는다....진짜 형제자매랑 비교대상 되는거에 치에 떨린 사람이라서 저런말 개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