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하루라도 톡선에 윤지성 없는날엔 길에서 춤춘다 진짜 톡선에 이름 올라올때마다 정병올거같음

에이 아직 판단하기에 아직 어려요 저아는자폐아는 옹알이조차 안했어요 지금 다섯살인데 엄마아빠란 단어조차 말 못해요 하루종일 대화없이 눈마주침없이 무음으로 지내다가 너무좋을때나 신날때 짜증날때 알 수 없는 외계어로 소리지르는게 전부에요 더지켜보세요 책많이읽어주고 말을 많이걸어봐요


에쵸티 공연 두번 다 간 할매인데.... 여기 떼창하면 돌림노래된다 ㅋㅋㅋㅋ 너무 넓어서 소리가 한번에 안퍼짐. 레전드였지. 엊그제같은데 참.....


왜 1년동인 산출점수 표조차 공개를 못할까요 멜론은


병원 다인실에서 담배 피는게 뭐 문젭니까. 환자가 저랑 같은 흡연자라, 담배연기 최대한 저희 환자 쪽으로만 보내면 큰 문제 없는 것 아닌가요? 가래침 안 뱉고, 꽁초 밖에다 버리고 올건데요. 다른 환자들도 땀냄새 음식냄새 풍기잖아요? .....와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암 수술 하러 가신 거라면서요. 출산 아니시잖아요. 낳긴 뭘 낳아서 와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응ㅎ


조유리 본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와 이런글 너무 반갑네 ㅠㅠㅠㅠ요즘 매체 기사댓글만 봐도 나보다 논리적인 아미들의 방탄칭찬과 너무 CNN, 뉴욕타임즈, 빌보드 뭐 이런 엄청난 곳에서 슈스, 세계적인 보이그룹이라 칭찬해주고 말도안되는 곳 후보에 오르고 이래서 팬으로서 부담스럽고 더이상 방탄한테 뭘 해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런 친숙하고 질낮은 글보니까 그래 ㅅㅂ 국내에 이런 모지리들 상대해주면 되겠구나 라는 반가운 마음이!! ㅋㅋㅋㅋ 부담감이 싹 사라집니당~~


게이면 어때서...


뭘 밖에서는 훈육하고 집에서는 놔둔다고 하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 모르나? 집에서 가정교육을 안 하니까 애가 밖에 나가서 진상 짓이지. 동생은 가정교육이 왜 필요한지 모름?


내리막길은 왜 튀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