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지금 일거리 부족이에요.. 거제도로 이사간다는분들 계시는거 같더라구요..

애잡겠네... 나 같으면 인연 끈고 산다


총각.. 37이면 살만큼은 산듯한데 아직도 인생을 모르는겐가? 살아보니 세상살이라는게 그렇더군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아무리 불공평해도 아쉬운 사람이 감수하는 법이라네. 회사만해도 월급이 좀 적고 피곤해도 안 짤리고 붙어 있으려면 직원이 감수하고 야근이고 출장이고 군말없이 하는거고 비싼 인건비라도 회사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면 회사에서는 웃돈? 보너스? 고월급?과 복지를 제공해서라도 직원을 영입하는거라네. 결혼도 다를바가 없다네. 내가 집을 해가는데 혼수를 안해 오는게 불만이면 혼수 안해오면 결혼 안하겠노라고 하면 되는거라네. 그러면 여자가 본인도 결혼을 꼭 해야 겠다 싶으면 부모님 등꼴을 빼건 대출을 받아서건 혼수를 해오겠지. 반대로 여자가 혼수를 해가야 하면 난 결혼 안하겠노라고 나온다면 자네 생각에 혼수보다 결혼이 중요해서 꼭 결혼을 해야겠다 싶으면 혼수를 포기하고 몸만 데려오는 수밖에 없겠지. 그러하니 일단은 자네에게 결혼과 혼수 어느게 더 중요한지를 잘 생각해보고 여자가 혼수까지 해가면서 결혼을 할 생각이 있을 것인가도 잘 따져 보게나. 그런데 평소에도 주는 것 없이 받기만 한 여자라면 굳이 자네와의 결혼에 목매달아 가며 혼수를 해 올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구먼. 그러하니 결혼도 해야겠고 여자가 혼수도 해오길 바란다면 내가 집 해가니 혼수 해오라고 강압적으로 닥달하기보다는 조금 체면 구겨질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집을 장만하느라 모아둔 저축이 별로 없으니 살림살이 장만에 네가 조금더 보태 주면 안되겠냐고 달래 보게나. 뭐 그런다고 해서 꼭 여자가 혼수를 해오리라는 보장은 없겠으나 아쉬운건 자네쪽이니 그나마 저리 달래는게 혼수에 한푼이라도 더 보탤 마음이 생길거라고 보이네.


별룬데


그냥 프듀 보는 일개 사람인데 어제 보고 딱 느낀게 강동호 같은 성격이 괜찮은 거 같음..못하면 따끔하게 다 말하면서 나중에 연습할 때 챙겨주고 잘하면 또 잘한다고 기 북돋아주는거..


아 무서워 ㅠ 프듀가 뭐라고 아직 어린 연생한테....


그래서 니네 집에 선물드리고 용돈드리는 건 괜찮고 처가집이 선물드리고 용돈드리면 이혼할 일이냐 미친ㅅㅐㄲㅣ야!! 너같은 ㅅㅐㄲㅣ한테는 욕도 아깝다 정신상태가 글러먹은 또라이 양아치ㅅㅐㄲㅣ야!! 그리고 이런 ㅅㅐㄲㅣ랑 결혼해서 같이 사는 쓰니도 참 한심하고 멍청하다!!


입에 ㄱㄹ물었나 조졌다가 뭐냐


방탄이 대중성 낮은 이유? 지 주제도 모르고 싸이퍼같은 개 허세똥곡이나 쳐부르니까 믿고 거르는거임 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그런거 싫어함 내 물건 막 손대고 내 나름 정리 해놓은거 자기 입맛대로 정리해놓은거 우리 집도 청소 업체 직원분 여러번 놨었지만 그런 경우는 얘기 하고 안되면 바꿨었음 자기 입맛대로 집안 바꾸다가 자칫 그 집이 자기꺼라는 착각 들을 수도 ㅇㅇ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