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듣는다 ㅋㅋㅋㅋㅋ 피부관리를 뭐하하러 해줘 ㅋㅋㅋ 암튼 까다롭긴 ㅉㅉ

좋아한다고 매일 사먹을수 있다는게 부자는 아닐지라도 먹고 살만큼 넉넉하다는 소리죠ㅋㅋ 과일값 비쌀땐 살 엄두도 못하는데ㅜ


이것도 케바케인 듯 난 개인적으로 사과문 통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발언을 한 건지 이해하게 됐고 충분히 진심을 느낌 오히려 두려워 한다는 것도 느꼈고 사과를 받는 건 의무가 아님 하지만 사과문 자체에 3인칭이 없는데 3인칭이라고 까는 건 아닌 것 같음 내 생각에 쓰니는 조금 차분하게 사과문을 읽어볼 필요가 있을 듯


갭, 차이 하나만 쓰자! 갭차이는 뭐냐 ? 무식한년아!


본문읽고 참 싸가지 없는 년이네하고 욕했는데 추가글보니 이해가네요. 본문에 적지 왜 추가글에 쓰는지 ㅉ


저기 밑댓글에 대댓달리거보니 바나들 역사왜곡 실력이 일본급이네ㅋㅋ 바나들 그땐 언론까지 강간루머조작사건 다루고 결국 루머인거 밝혀지니까 다들 미안하다고 사죄하고 달샤벳 스밍도 도와주겠다 이러더니 이젠 지들이 피해자였대ㅋㅋ 니들 그러는거 아녀~


탑 쇼미더 머니 한번 나올 때 되지 않았나? 베일에 싸인 실력이 궁금.


훈계질까지 한 상황에.. 있는그대로 그 예비언니한테 이런부분 기분 나빴었고 초면에 서로 지켜야될 예의는 지켜줬음 좋겠다고 얘기하는게 좋을것같아요. 그 언니 입장에서는 통해서 얘기하는거보다 직접 자기가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연락한 거 같은데 그냥 님을 편하게 생각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시누고 뭐고 그런거 없이 걍 친하게 지내자는 마인드 같은데. 암튼 이왕지사 그 언니가 바득바득 우겨서 번호도 알게됐는데 피한다고 해결 될거같지는 않고요 직접적으로 얘기하세요. 이거는 바른거에 대해서 얘기해주는 거잖아요. 부부도 아니라 계속 붙어있지도 않을거고 하니 한번씩 보더라도 서로 선은 지키자고 얘기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어짜피 초면에 이꼴저꼴 다 봤는데 이런말 못하겠어요.^^ 매너에 대해서 알려주는건데 용기를 내세요. 임신햇다구요? 태교에도 오히려 좋을거에요 ㅋㅋ 애가 버릇없어지면 안되잖아요~~ 그 언니도 세심하게 생각을 못하는거 같으니까 좋게좋게 카*이나 문자로 조곤조곤 얘기해주세요 서로를 위해서~


아버님도 잘못이라 인지하시고 패셨네요 . 근데 어떡합니까 법이 가해자를 보호해주는데 줘패던지 직접 죽여야지 법이 무서워서 내새끼 죽게 둘거에요? 진짜 저였어도 반 죽였어요


이거좀 볼래요. 말하기 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