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여자 몸무게가 80인데 가슴 크면 그게 가슴으로 보이냐?? 뱃살도 그만할건데???

말투봐 씹극혐


나 진짜 궁금한데 사랑하는사람이 저러면 너무 싫어요?? 아 진짜!! 이러고 한번 짜증 확 나고..사라질일 아닌가?? 진짜 심한게 아니라면, 저런건 애교로 봐줄수있지않나..... 나도 그냥 감정없는사람이 저러면 진짜 싫은데 내남친은 됨. 내가 사랑하니까 .. 자기 자식똥기저귀 갈수있듯..약간 그런맘이랄까?;;;너무갔나 ㅋㅋㅋㅋㅋㅋ


그런 아픔 겪고도 친구결혼이라고 와준다는 친구에게 오히려 더 고마워해야하는거아니에요? 쓰니는 가리는거 많아서 먹고싶은것도 많을 듯ㅡㅡ


뭔 이런 ㅂㅅ같은 설문조사가 다있냐ㅋㅋㅋㅋㅋㅋㅋ


다필요없고 노래퀼이 좋으면 사람들 알아서 들음. 그냥 이번 노래가 ㅂㄹ라는거임..나도 엑셀 ㅈㄴ싫어했는데 으르렁하고 럽미라잇 콜미베이비는 찾아서 들었음


오늘 애기 춤출때 유일하게 같이 일어나서 춤춰준게 얘넨데ㅋㅋㅋ


나는 취미가 엄청많음.. 신랑이 집이 엉망이다 말할정도로 그래도 한번도 버리거나 그만두라고 한적없음. 부부라는게 서로 존중이 우선인데


학년이랑 환웅이가 비슷한실력이면 춤 한번 춰보게하고 그렇게해서 결정했겠지 근데 비반이랑 에프랑 누굴 센터로 세우겠냐...홍은기가 센터도아니고 리더로써 팀 잘되게하려고 그런건데 너무 까지마.


뜨고 싶어서 ebs를 건드냐 건들면 _되는거 보여줘야함 어차피 묻힐애들 ㅋㄱㅋㅋㅋㅋㅋㅋ


남친까지 끌고간건 너무한거 아니냐ㅋㅋ혼자 참석하고 엄마한테 이만저만해서 축의금 좀 빌려달라고 해서 5만원은 내야지 아무리 비싼 거 산다해도 립스틱 폼클렌징 해봐야 1~2만원인데 16만원어치 쳐먹고 참 둘 다 염치도 없다ㅋㅋ 거지맞고 쪽팔린짓 맞음


세뇌 이지랄하지마ㅋㅋㅋㅋ잘생긴건 팩트아니냐?ㅋㅋㅋㅋㅋ 못생겼다거 까이는게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