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블이 시한부라고 더 그렇게 만드는거같아 그렇게 보이지돚않는데 잠깐 나온걸 가지고

김상균 왜저렇게 높냐?


대리효도 극혐~~


여기서 버스 세워줘야한다는 사람들은 건대역 그 도로 가보시기는 한거에요? 3차선에서 이미 버스는 2차선으로 차선변경 된 상황이고 3차로와 보도 사이는 펜스가 쳐져있습니다. 급하게 버스가 선다고 해도 사람이 차도로 가야하는 상황이에요. 평소 한적한 도로도 아니고 퇴근길에 건대역 부근이라면 교통량이 얼마나 될지 짐작이 안가시나...


대박ㅋㅋㅋㅋㅋ 글쓴분도 아가씨였던 시절이있었을거아닙니까 그럼 그 여자분 맘을 더 잘알텐데 .... ;; 새끼낀 어미가 제일 무섭고 강하다지만 잘못된건 받아들이세요 사회를 살아가면서 안되는건 안된다고 가르쳐주는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아이도 이번기회에 엄마외의 여자 가슴은 손대면 안된단걸 배웠기를 바랍니다만... 글쓴분 태도로 봐서는 힘들것같네요 호감의 표현으로 가슴을 만졌는데 아가씨가 밀쳐서 애 엉덩이에 피멍이 들었다 ㅡ 이건 극단적으로 글쓴분과 애기입장인거구요 아가씨 입장에선 쌩판모르는 애가와서 처녀 가슴에 손을 대는데 수치심도들고 징그러운맘에 애를 밀친거죠 7살애가 손을뻗어 가슴을 만진단게 호감 표현이라는걸 아는 아가씨가 몇될거라 생각합니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전남친분에게 보여주세요. 여기 댓글을 전부다. 저희 아버지도 저 첫생리하고 저는 놀래서 울고 그랬는데 케익이랑 꽃다발 사오셨어요 편지는 없었지만


사드 방패로 댓쓰는애 있는데 상두는 사드 터지기전인 15년부터 개인스케줄 한다고 엑소 스케줄 빠졌던걸 모르는건가


이상한거맞구요, 저도 똑같은 상황에 설마..하는 마음에 결혼했다가 둘이 이상한 관계인거 나중에 확인했어요. 결국 이혼했구요. 얼른 도망가세요. 가족이란 핑계삼아 엉기는 년이나 받아주는 놈이나 다 똑같습니다.


불타오르네나 으르렁 해줬으면...


싫으면 팬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