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딴 사람 좋다가도 걔보면 걔가 제일 좋아, 걔만 좋아한건 아니지만, 걔가 10년 넘게 좋아,,ㅋㅋㅋ

시어머니보다 남편이 더 미친넘 같은데...아니 장인이 돌아가셨는데 집에 가란다고 가나요? 물론 오빠가 상주가 되지만 사위도 자식인데 3일 빈소 지키는게 힘든가요? 저도 아빠 돌아가셨을 때 경황없었지만 저흰 딸만 둘이고 여동생은 결혼도 하기 전이라 신랑이 우리엄마 (장모) 다독여가며 상주노릇 다하고 일끝나고도 친척들께 직접 전화 다 드렸습니다. 오빠가 계시니 그렇게까지는 안해도 되지만 쟝인이 돌아가셨는데 제식구 안부 전화라니....정내미 다 떨어지네요


한편으론 본인자식들이 얼마나 살갑지 않고 귀찮아하면 예의상 좋아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좋아하는거라고 믿을까싶기도해요 쓰니글에서부터 엄마에대한 귀찮음이 느껴져요 시누이로써는 오히려 괜찮지만 본인딸자식 집에도 못가보는 부모라.. 글쎄요 조금 씁쓸하네요


네 애비가 가장 나쁜 인간이야.... 하여간 자식 있는데 재혼하는 인간말종들은 다 때려 죽여야되......배다른 자식 만드는 것 만큼 자식들 불행하게 하는거....니 들이 게맛을 아나?? 썩을 년놈들아..


일 때문에 못온거고.. 30만원이나 축의금했는데 인연끊고싶대;;; 못와서 서운한건 이해한다지만 100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ㅋㅋㅋ 친구가 결혼하면 100하려했대ㅋㅋㅋ 과연?? 친구 결혼할때 30하고 남편에 애기 다 끌고 갈거 뻔한데ㅋㅋ 친구없는 이유를 인증하려고 글쓴거임???? 진짜 친구라고 30이나 한 사람이 안쓰럽..


추가글 보니 더 어이없음 ㅋㅋㅋ 끝까지 도와주고 싶어 그랬다는 순수한 의도 였던 척 ^^ 왜 여친이 폰을 보고나서야 여자알바생이랑 일대일로 술먹은 걸 알게 됐나요? 떳떳하면 먹는 순간 말했어야지~ 여자 알바생이 자기를 남자로 볼 리가 없다며 선 긋지마세요 님이 어케 압니까? 그 이상한 헛논리에 여자친구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 그리고 반대싱황이였을 따 여자친구는 믿지만 상대 남자가 늑대라서 못 믿는다구요? 그럼 여자는 불여우 없을 것 같습니까? 여자친구도 님은 믿지만 그 여자는 못믿었을 수도 있죠 여자친구가 저렇게 싫다는데 여기에 글올려서 확인 받는 클라쓰 ㅎㅎ 이렇게 몇 백명이 말해줘야 좀 알아듣겠어요? 앞으로 결혼생활 뻔하다~ 여자친구님 도망가세요


아 진짜 졸귀조녜ㅠㅠㅜㅡㅠ


여기서 백날 입털어봤자 니가 느끼는게 없으면 못 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지 ; 그리고 평소에 오마이걸 인성 좋기로 유명한데 이 때다 싶어서 까는 건 뭐야 ㅠㅠ


ㄹㅇ 나 정연 숏컷말고는 안 어울릴줄 알았는데 개이쁘다 와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