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대구사는데 내주변엔 1도없는데 어디서 다 뽑는건지 모르겠음ㅅㅂㅅㅂ

걔다가 그래도 나이도 많은 시어머니한테 말하는 꼬라지보소 최소한의 예의도 없네 니같은게 어떻게 남자 잘물어서 결혼했는진 모르겠지만 니 더러운 성격에 결혼할 팔자는 아니다 괜히 피곤하게하지말고 이혼해라 남편한테 ㅄ이라느니 짐승이라니 진짜 저런여자 만날까 무섭다 ㄷㄷ


형부 생각이 고작 그정도인데 결혼한 언니는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그러나.....진짜 언니붐 불쌍하고 쓰니도 너무 짜증나셨겠어요


미국...? 미국 아이튠즈?


형섭이 마음이 진짜 예쁘다


아 그때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이 글조차 모른척하고 나갔다가 다시들어옴. 강제로 표절소년단 사재기 소년단 이름 박제당하고 다녔었어.


ㅋㅋㅋ 시모가 자기 영업하는데 저랬어봐 시모 욕으로 도배됐지ㅋㅋㅋ


위너 2017년도 최고였어


영동포 다 데뷔해라 진짜ㅜㅜㅜㅜㅜ


박해영 시연 도연 이렇게는 뽑을듯 나머진 잘 모루겟


남편이 있는데 7개월 아이가 왜 상주노릇은 한다는건지..? 저는 그 글만보고 아이혼자 남겨두고 돌아가신줄 알았습니다. 대충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자꾸 세금얘기하시는데 ㅡㅡ 세금얘기는 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 사건이 세금이랑 관련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언니분은 경찰도 못알아볼정도의 만취상태였는데.. 도대체 어떻게 했어야 맞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구대에 쇠창살 상담실?안에 계속 계셨어야 맞다는건지? 아니면 모텔이 아니라 고급호텔에 데려다줬어야 된다는건지요? 자꾸 허름한 모텔은 왜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명절당일날 바빠죽겠는데 경찰이 취객까지 1:1로 케어해야하나요?


동서는 거지예요? ㅋㅋㅋ.. 어찌 저런 뇌를 하고도 결혼하고 애도 낳지??..


이쁘니깐되는거야. 보라보라 에도 이쁜거못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