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나이어린 막내래 ㅋㅋㅋㅋ지훈이보다 어린애 의웅이 진영이 있었고, 형섭이는 동갑에다가

엑소 나왔을때 스엠에서 최초로 망한아이돌이라고 욕바가지로 쳐먹은거 모르나.....


지하철에서 찍힌거빼고 거의 코디컴폼받은거겟지....진짜 쟤네가 아무거나 막 입고 돌아다닐줄아냐....거지같이찍이면 회사한테 혼난다......


머리가 길어도 샴푸 2번만해도 충분하지않ㄴㅏ요?? 전 여자이고 머리어깬넘어도 샴푸 펌핑1번만해요~ 어떤 여자분들보면 습관처럼 휴지도 흥청망청 , 샴푸도 흥청망청 쓰는건 습관이더라구요 ㅠㅠ 아까운줄모르고 ㅠㅠ


아 일본 가지마 제발 가지마....소넷 꺼져


니네 근데 그거 아냐? 추억보정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그때는 진짜 대단한 인기였는데...그때는 진짜 살기 좋았는데..라며 좋은추억만 기억나는거. 사람은 현실에 만족을 못하는 존재라서 과거는 무조건 미화하는 습성이 있어. 그냥 그렇다구 과거에 얼마나 잘났는지 떠올리는건 2,3배정도의 부풀려지는 현상이 생긴다고


인성 드러운 애들은 애초에 데뷔해도 사고치는데 왜 굳이?지금은 뷔주얼로만 뜨는 시대도 아닌데...여잔 엄청난 실력이라도 인성문제에선 빠져나올수 없고, 영원히 뜰수 없는데, 남자랑 다르다고...


ㅇㄱㄹ분들께 미리말씀드려요~~ 오신김에 하라메도 듣고가세요~ 하이팅~


댓글겁나 타박하네.그냥 남의집 불난거 구경하는 꼴이면서. 잘했네 쓰니 그렇게 털어내면 되더라


흠 나 연년생 키우고 남편 외벌이라 잘 사는건 아닌데 외출을 하면 저렇게 염치없는 짓 한적없음. 애들 옷도 얻어입힌적없고 식당을 가도 인원수대로 시키고 조용히 빨리 먹고 나가고... 내친구들 형편도 비슷비슷한데 어디가서 저렇게 무개념짓 한적도 없고. 오히려 예를들면 남편 직장상사집은 잘버는데도 애들 엉망으로 키웠더만 사람마다 다 다른거 아닌가...? 여태 살면서 남한테 폐끼친적도 없고 애들 어디나가서 오히려 얌전해서 이쁘다고 칭찬듣고 다니는데. 형편이 어렵다고 맘충이라니... 글쓴이 친구들 전부 그러면 오히려 자기 평소 수준이 그정도였던거 아닌가 싶네 내친구들중엔 그런 무개념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