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도 아깝다 형한테 주먹으로 얻어맞고 쫓겨났다는 후기 기대한다^^ 어디 하늘같은 형수님한테 밥줘충 짓이야?

jk


아이고 웃겨죽겠네 ㅋㅋㅋㅋ 아니 걔들말대로 녤팬들이 그정도로 대단했으면 소원이 없겠네ㅋㅋㅋㅋ 아니 나 팬질 많이 안한나라도 앨범공구는 들어본적은 있어도 요하이공구ㅋㅋㅋㅋ 미친다 진짜 요하이공구ㅋㅋㅋㅋ 아니 요하이가 머라고 공구를함??? 그리고 유툽조회수 조작ㅋㅋㅋㅋ 이것또한 웃겨죽겠다! 아니 그럼 유투버들이 미쳤다고 구독과추천 부탁드려요 이지뢀하면서 구걸질하겠냐??? 아니 진짜 공부더럽게 안하고 나도 겁나 머리나쁜나도 그말들으니깐 이건먼개소리야??? 싶은데 진짜 팬들은 환장하겠다 진짜ㅋㅋㅋㅋ 아니 이간질할꺼면 좀 제대로좀 하던가 팬질서툴고 ㅈㄴ멍청한나도 주작을 알겠는데 코어팬들이 주작을모를까봐??? ㅋㅋㅋㅋ 요하이공구 진짜 골때린다ㅋㅋㅋㅋ 녤팬들도 진짜 짜증한가득이겠다! 아니 좀 머리좀 돌아가는 애가 저러면또 모르겠는데 멍청한애를 상대하려니 짜증나고 어이가없겠다! 아니 제발좀 녤팬들이 그정도로 능력있어서 우튭조회수 강남스타일 넘어서서 1위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저도 중학생땐가 고등학생땐가 집에 돌아와서 학교에서 겪은 이야기 생각 느낌들 신나게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건성으로 듣고 귀찮아하더라구요. 그게 쌓이다보니 상처가 돼서 점점 입을 닫게됐고 어느순간 엄마가 서운해하는 순간 오더라구요. 그래서 대화해보니 엄마가 드라마 볼때 제가 자꾸 말을 걸어서 그랬다고 그래도 미안하다고 하고, 저도 엄마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마음 풀었어요. 그 후로는 엄마도 아무리 티비보는 중이어도 리액션 해주시고 저도 엄마가 티비 보는 시간 외에 말 걸고 그래요. 저야 사춘기때였다곤 하지만 아이라고 모를거 같죠? 오히려 아이가 더 잘 알거같네요. 눈에 보이는게 다인 나이이, 엄마의 귀찮아하는 표정과 반응들이 차곡차곡 뇌리에 남아 점점 자라면서 깨닫게 되겠죠. 아, 엄마는 나를 귀찮아 하는구나(혹은 좋아하지 않는구나) 하고 오해하고 생각하면서 저절로 입도 닫히겠죠. 지금처럼 옆에서 조잘조잘 이야기 해줄때 반응해주고 들어주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구요.


노이해


사업을해도 더 키워나갈수있고 수입도많아질수있는거면 꿈이네뭐네 알아주겠는데 어짜피 자리잡혀있는 노래방장사는 경기풀려서 잘되봤자 거기서 거기 일텐데 결국 그냥 편하게일없이 살고싶다는소리아님?


세상에 김종대 잘생겼다 19734번 외치고 싶다


시어머니도 막막하것다 나이는 80이라 체력도 그렇고 얼마나 살지도 모르니 하루하루가 눈물로 지샐것같다 눈도 제대로 못감으실것같은 그 답답한 마음에 얼그러셨으면 그런 말을 하셨을꼬 ;;; 글쓴이 부부 입장도 난처하겠고 ,, 아버지한테 버림받은 12살 10살 조카카 제일 불쌍함 ;; 글쓴이 부부한테도 왜 못키우냐 이런말도 쉽게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