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못 들어서 맨날 들을려고 계속 물어보는데 애들이 화내서 그냥 잘 못 들으면 웃어줌....ㅠㅅㅠ

병원이 동네 슈퍼도 아니고 내가 열고싶다고 열고 닫고싶다고 닫는게 아니에요 당연히 환자가 많으면 의사가 병원에 있어야지 환자 바글바글한데 제사있다고 의사가 쪼르르 집에갑니까?? 댁이면 그런 병원 다니겠어요?? 보니까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오빠네 가정사에 참견하지말고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진짜 어제 하성운 3위 발표는 역대급 감동 중 감동이였다 ㅜ


다좋은데 아픈내리막길?...누가 그렇게 생각함?ㅡㅡ


손은 연습하다 다친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이런 결혼을 왜 할려고 하죠? 모든 사람이 다~ 처음부터 잘하는거 아니예요. 노력할 마음이 없다는게 가관이네요. 내 아들 같음 뒤통수 때려 정신 차리게 하고 싶네요.


미친놈 아니에요???결혼을 해도 배우자물건 함부로 건드리는거 아닌데 하물며 결혼도 안한게 지가 먼데 물건을 마음대로 버려요????? 저런부분 하나만 봐도 결혼할 사람은 아니에요 갖다버려요


제발 말려주세요 안그러면 아이는 커서도 엄마 계속 원망하며 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