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나 여잔데 혼자서 짜장면집도 가는데 ㅋㅋㅋ 왜 남의 눈치를 봐야함?

진짜 마음 아프다ㅠ 꼭 데뷔하자


화장실간 여자친구 기다리는 변백현


이러니까 전업이 커리어없는 여자들이 급하게 결혼하는 패배자로 여겨지는거지... 200버는 남자랑 결혼해서 맞벌이하며 돈벌다 계획을두고 애를가진것도아니고 좋다고 지들끼리 떡떡해서 임신되니 본인화장품살돈운운하며 돈아껴쓰자하는 여자나 200버는 임신한 와이프있는 가장이란놈이 80이란돈을 겜에 좋다고 쳐부어대는거나 끼리끼리결혼잘했네 팔자려니하고사셈 이혼이쉬운것도아니고 애도 낳을텐데 걍 이해하고살던지 매일 싸우며살던지


아니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본인 맘대로 생각하실 거면서 글은 왜 올리셨어요?? 니말 맞다 신랑이 나쁘네요 우쭈쭈 이런 걸 원하셨나...


남자ㅅㄲ 가 변명은;;; 지네엄마가 쉬래서셨데ㅋㅋㅋ 쪽팔린줄알아라


정신차리세요. 저희 어머니가 딱 그랬어요. 예체능에대한 로망이 있던분이라 동화구연, 연극, 발레, 미술, 플룻, 피아노, 바이올린 죄다시켰어요. 대회란대회는 다나갔어요. 매주 조회때마다 상받고 그 상장들 벽에 다 붙여놓고ㅋ 뇌수막염으로 쓰러져 입원했을때 환경일기 하루도 빠짐없이 쓰게하고 킥보드 타다가 양팔이 부러진적이 있는데, 다음날 교내 글짓기 대회에 감독하러온 엄마한테 혼날까 무서워서 아픈거 참고 운문, 산문 다 써내고 병원갔네요. 심지어 오른손은 부러진게 돌아가있더라구요. 당시 컴퓨터 자격증 붐이 일때라 12시까지 학원다녔어요. 주위 친구라고는 같이 외국인 붙여 영어과외하던 애들뿐. 그렇게 미친듯이 상타고 공로상받고 졸업했네요. 그러다 미술로 전국대회에서 큰상을 타고 그때부턴 미술로 내 진로가 정해졌고 다른 예체능 관련 학원을 끊은대신 한자, 일본어에 주요 과목 과외.. 수학성적떨어졌다고 엄청나게 혼나고 근데 또 사생대회는 미친듯이 나가야하고ㅋ 그와중에 수학과외 하나 더붙이고 수능문제 출제했던 외삼촌까지 소환해서 공부 또 공부.. 이러다 진짜 죽겠다싶더라구요. 전 예전에 이제 만족하냐며 자살한 아이 심정 너무너무 이해가 가요. 사람 욕심이란게 끝이 없어서 이만큼 해내면 그 이상을 바라고 또 죽자사자 거기까지 하면 더 위를 바라고.. 저희 엄마도 똑같이 말했어요. 비싼 악기에 몇십만원짜리 미술도구들에 학원에 과외에 못해준게 뭐가있냐고. 남들은 하고싶어도 못한다고..ㅋ 저 중2때부터 반항하고 많이 엇나갔었는데 엄마는 여전히 그때 친구들을 잘못만나서 망쳤다 생각하지만 걔들 없었으면 인간구실못하고 살았을거예요. 학원만 다니느라 사회성이 진짜 바닥이였거든요. 지금은 그냥 제가 하고싶은일하며 나와삽니다. 딸한테 쉴틈을주세요. 풍선에 바람을 불면 부풀어오르지만 한계를 넘으면 펑 터져버리죠. 딸은 지금 터지기 직전인거예요.


저런 년이 진정한 김치년이지 물 끓이는걸로 참 나 세상 살다보니 별 거지같은걸로 허세는 그러고 평생 그 아파트에서 에비앙 쳐먹으라 그래요


현실에서는 받지도 못할 대접 잘생긴 애들이 우리 국프님 아잉 데헷해주니 눈에 뵈는 게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프로듀서 된 것 같지 급식 코찔이 국프님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ㅠ 실수로 반대 눌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