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파트때도 눈치보면서 잘 못부르네.. 본인도 민망해 하는 것 같은데ㅋㅋ 왜 식스틴때가 더 잘하는거같냐

저는 갑상선 호르몬 문제로 살이 급격하게 쪄서 뚱뚱한 사람인데 제가 살이찌고나선 다른 사람들이 이런시선으로 볼까봐 밖에서는 음식을 못먹어요 눈치도 심하게 보구요... 뚱뚱한 사람들이 다 그런게 아니에요ㅠㅠ


남편이 인증해줬자나요 ㅎㅎ 아무 뜻 없다고. 걍 아무뜻 없는걸로 합시다. 혹시나 뒷말 나오면 인증한 남편을 잡으면 되죠 뭐 ㅋㅋㅋㅋㅋ 넌씨눈 하세요


별거 아닌거에 상처받음,, 말투 진짜 조금만 달라져도 날 싫어하는거같아서 가슴 쿵쾅 거리고 손에 땀나고 긴장되는데 애들한테 얘기하면 애정결핍으로 볼까봐 얘기안해ㅜㅜ


6년이면 많이참았네


학년맘들께서 표정얘기 자꾸 하시는데 쉡오유는 박성우빼고 싹다 춤선죽이는 애들 구성이었음 춤으로는 비교불가니까 표정얘기꺼내서 비교한거고 주학년팀은 누가봐도 여환웅과 홍은기가 춤으로 탑이었음 주학년이 춤잘췄으면 f받았겠냐ㅡㅡ


방송에서는 자기는 돈이 무진장 많아도 그런데 관심 없다는 듯 하더니 그게 아니었네 ㅋㅌㅋㅋㅌ


그게 무슨 몰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들이네


트와이스가 소시 넘었다는 애들인 엑소가 서태지 넘었다고 할 애들


나는 서툴긴 하지만 아직 신혼이고 맞벌이지만 남편한테 맛은 없더라도 정성껏 차려주고 싶어서 네이버 검색창에 요리순서 같은거 보면서 된장찌개, 청국장 처음 끓여보고 부엌은 난장판 만들어놓지만 되려 신랑이 너무 고마워하고 찌개하나에 김치랑 밥 맛있게 먹는 모습 보면 더더 맛있는거 해주고 싶던데... 매끼 사다가 주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가 만든척해서 올리는거면 진짜 허세에 허영심만 가득차다. 아기라도 가지면 아마 아기용품부터 해서 남들 보기에 값비싼 제품만 사려할거고 아이에게 이옷 저옷 입혀서 인스타에 올리고 아이 꾸미는데 열올리느라 지금 쓰니에게 해주는 음식조차 안해주게 될거예요. 주변에도 이런 사람 있음..


관린이는 보면 애가 맑고 순수하고 참 예의바르던데....개념 말아먹은 극성팬들이 얼굴에 먹칠을 하다못해 똥칠까지 하는구나...니들 그러는게 니들 좋아하는 연생 도와주는게 결코 아니야...관린이가 자기팬들이 다녤이나 타연생즐 욕하고 다니는거알면 얼씨구나 잘하고있다 칭찬해주겠니? 오히려 니들을 엄청 혐오할걸. 자기가 좋아하고 따르는 형동생들 모욕했다고


워너원팬덤 분열시킬려고 정치질하지마


남자아이들.. 나이를 떠나서 미혼이거나 아이들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부담스러워요. 당신 눈에만 아가아가 예쁜 내새끼 랍니다... 여자목욕탕에 절대 데려가지 말아주세요~~~


이래서 연예인하면 힘들다는건가봐 ..아무리 몇년간 잘하면 뭐하나 맘먹고 까내리면 망가지는게 연예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