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도 얹혀산거 고마워서 차 해주신거고.. 천오백을 꼭 드려야할 이유가 있나?

유튜브 나이제한 생겨라 ㅈㅂ^^


예를 들어줘도 이해가 안간다는데 할 말이 없구만 하나하나짚어줘야하나 장모님과 아내는 핏줄이야 니가 니부모 편하듯 아내한테는 자기를 키워준 부모라고 그런엄마앞에서야 내몸 보이는게 크게 부끄럽지않지 근데 시엄마는 남이야 너랑결혼으로 맺어진 인간관계일 뿐 그리편한 관계가 아니잖아 자기알몸 남한테 보이는거 싫어서 대중탕도 안가는 사람들많다 그리고 친정엄마는 오시면 집안일해주시고 아기도봐주시고 잠시라도 당신딸 쉬게해주시지 시어머니는? 너희어머니 너도없는 며느리집가려는이유가 하나밖에 더있어? 손주보러 가시는거잖아 며느리위해 친정엄마처럼 너쉬어라 내가 다해줄게 이런분드물지 애기낳고 초반 3개월엔 머리만대면 졸려 시도때도없이 수유하니까 그런 며느리입장에서 비번까지 알려드림 수시로 와이프상황생각안하고 드나드실텐데 스트레스안받겠니? 오시면 뭐라도 움직여야할거고 산후조리해야할 사람이 마음불편해서 전전긍긍할텐데 득이뭐야대체? 고작 몇개월이다 애낳는게 쉬운줄아니? 늘어났던뼈마디가 제자리찾고 커진 자궁이 되돌아오면서훗배앓이도 심해 그 기간만이라도 철저히 나를위해 내몸 건강찾겠다는데 그게 그리고깝냐? 평생 부려먹을 며느리 몇달 조리하는거 보기 싫으시대?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니와이프는 시댁이랑 더멀어지는거야 중간에서 처신똑바로해라


와 다리 진짜 길다ㅠ 예쁘당 완전 애기같앴는데 벌써 많이 컷넹


나 04인데 두개 빼고 다 앎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


몰카 당하는데 신난 막내


같은 상황이 생기면 이해가 될듯. 똥멍청이


싫은 소리 잘 못하는 사람인데요.. 님이 싫은 소리 한다고 정리될 친구라면, 그 친구들 지금 아니라도 언젠가는 정리될 친구에요. 님이 그렇게 친구 챙겨줘도 고맙다 생각안하고 당연하다 생각해요. 참다 참다 이러저러하다 좋게 말해도 그길로 삐지고 돌아설 아이들라고요. 그러니.. 아쉬워 마시고 정리될 각오하시고 싫은 소리 하셔요.


우물우물거리면서 눈 뚱그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꼴보기싫어


불키고하는거vs불안키고 하는거